조합원게시판
호샤~ 너희 협박으로 물러설 수 없다
거위 | 2012-09-05 21:14:20
조회수 : 2,474
우리는 10년 동안 황금알을 낳는 거위였다.
지금에 와서 글로벌로 협박하다니...........
1만 5천 조합원의 자존심을 한 순간에 뭉개버렸다.
코 큰 놈들이 세계 경제를 다 말아먹는다는 이야기가
사실인것 같다.
달면 먹고, 쓰면 뱉고 ........ 아직도 울거 먹을 것이 남아있으니
몇 년만 버티자. 이것이 호샤의 생각이 아닌가?
바지 사장, 호샤야~~
10년 동안 참아왔다.
까불지마라. 호샤야~~큰 코 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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