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하십니다.<div>주간연속 2교대제 시행시기를 결정하는것도 힘든상황에 부수적 세부내용까지 지금결정하자는 것은 </div><div>내년까지 임,단협의 진행하자는 것과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만 그리고 현대 기아가 준비한것은 벤치마킹한다면 공장도 벤치마킹 하실건가요.</div><div>현대와 우리는 현실적으로 짭이나 편성효율 자동화 면에서 비교가 되지 못한다는 현실적인 내용은 </div><div>알고 계신가요.</div><div>지금 우리는 시행시기에 대해서 못박는것은 힘든게 아닙니다.</div><div> 세부적 내용을 결정하는게 더 힘들다는것은 생각도 못해 보았을 것입니다.</div><div><br></div><div>지금은 각자의 이해관계가 일치하는것 같아도 세부적 내용으로 들어가면은 감당할수 없는 이해관계가 대립하게 될것입니다.</div><div>현대가 그러했고 기아가 그러고 있습니다.</div><div>임금보전 방안도 현대만큼이면 괜찬은 건가요.</div><div>분석해 보셨나요.</div><div>현대가 왜 이 정도의 안건을 가지고 부결을 걱정했을까요.</div><div><br></div><div>밥상을 차려놨다? 그밥상은 그들의 밥상일 뿐입니다.</div><div>우리의 밥상일수가 없다는 말입니다요.</div><div>어떤게 해야 우리의 밥상을 차릴수 있을지 심각하게 고민하셔야 할것입니다.</div><div><br></div><div>지금 우리에게 중요한것은 시행시기가 아니고 노동강도 강화없고 임금저하없는 완전 월급제 속에서주간연속 2교대라는 것입니다.</div><div><br></div><div>소탐대실 마시고 현상황을 정확히 보고 고민하세요.</div><div>조합을 중심으로 단결을 해야할 것인지 분열을 조장해서 아무것도 정리를 못하게 집행부를 흔들어서 이 호기를 날릴것인지를......</div><div><br></div><div>올 임단협에서는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대안을 제시하는 조직이 너무 없습니다.</div><div>모든조직이 같은 목소리 입니다.</div><div>대안도 없고 오로지 집행부 타고 입니다.</div><div>대단히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것 같이 표현 하지만 정작 무엇이 왜 잘못되었는지는 없습니다.</div><div>분위기가 그러하기에 잘못일 뿐입니다.</div><div><br></div><div>그야말로 대안을 가진 조직이라면 이러한 묻지마식 활동은 아니라고 보기에 대안세력을 자처하는 조직을 갈망하는 마음에서 글을 올립니다.</div><div><br></div><div><br></div>
잰병 | 12-09-07 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