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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답답합니다.

주간연속2교대 | 2012-09-07 18:26:07

조회수 : 2,874

이글을 읽은 여러분! 차분한 마음으로 눈을 감아 보세요~ 보이세요?
네~ 눈을 감으로면 어두운 것 밖에 느낄수 없습니다. 우리의 미래 일 수도 있습니다.
2012년 임단협은 어떠한 계파가 집행을 했더라도 어렵고 험난한 여정이 였을 겁니다.
집행부에 대한 기대가 실망으로 바꿔고, 회사에 대한 불신과불만은 하늘을 찌르고...
답답해서 이 글 올립니다.
> 현 집행부 전에도 주간연속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합의서도 있었겠죠!
그땐 왜...?광역권에 공장을 둔 현대차와 수도권에 공장을 둔 대우차는 틀립니다.
이는 출퇴근이 광역권  최대30분, 수도권은 최대 1시간30분입니다.
모회사인 현대차는 효율 및 짭업 등 더 할 여력이 남아있지만, 대우차는 그렇지 않습니다.
또한 현대차는 모회사로 생산과 물량 조정을 주도적으로 할 수 있지만 대우차는 지엠에 물량 배정을 받아서 운영합니다. 왜냐하면 대우차는 자회사 이기 때문입니다.
주간연속2교대가면 현재까지 하던 특근 그에 따른 임금은 보장 받을 수 없습니다.
이는 지엠에서 물량 배정 받기 위한 평가에도 불리하다는 겁니다.
>회사장기발전전망에서도 볼수 있듯... 지엠에 400씨리즈 확보해달라고 하는데...
특근 감소하고 파업 장기화 되는 사업장에 무슨 400씨리즈를 물량을 줄 수 있겠으며
이는 대우차 직원들도 알 수 있듯 우리가 자회사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는 겁니다.
앞으로는 파업을 장기화하고 뒤로는 회사장기발전전망을 요구한다는게 어불성설인거죠!!
>정년연장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고령화로 현장에서 일하기 힘들다고 하면서 정년연장하자
고 하니... 어이상실입니다.
>비젼도 없고 희망도 없고 지엠 있을때라도 더 받아내야 한다고 앞으로는 큰소리 치지만...
뒤로는 자녀들 입사시키기 위해 혈안인데 이것 또한 이해하기 힘듭니다.
답답합니다. 그리고 솔직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파업에 대한 대안은 없이 목적만 달성하면
그만이라는 행동 그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하는데...나중에 모든 책임은 집행부에게 떠넘겨
버리면 그만이라고 할 껀가요?민심을 읽어서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민심이 무서워
제대로 된 민심을 파악 못하는 것은 아닌지...
소수도 민심이고 다수도 민심입니다. 우리의 소중한 일터는 우리 스스로 지켜야 합니다.
>사무노조는 아직 조합원이 아닙니다. 단협이 개정되지 않았는데..현장노조에 부담만
주는 그럼 투쟁을 원한다면 별도로 가야합니다. 왜 사무노조 눈치를 보고 사무노조의 결정에
현장노조가 파업을 하고 불안해 해야하는 건지요?올해개정하고 다음부터 노조활동하든지!!
>현대제철은 잠정합의(안)으로 찬성 49% 1차 부결이 낮지만 잠정합의(안) 그대로 2차
찬반투표를 한다고 합니다. 돈 싫어하는 사람없지만 그 돈 회사가 더 잘되면 받겠다는 생각
이라고 합니다. 조합원 소리에 귀기울여 보면 잠정합의(안) 만족하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그 어느때보다 많이 나왔다고도 합니다. 단지 민주 집행부에 대한 실망과 분노 그리고
성급한 마무리라고 하는데... 이로 인해 회사는 죽어가고 있습니다. 차주 파업일정보면서
대우차에 또 다른 액운이 오는 것은 아닌지... CEO 메시지는 한 개인이 개인의 의견으로
어떠한 절차도 무시하고 작성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심각하게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
여서 메시지가 나왔다고 판단됩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께 한 말씀 드립니다.
스스로 안이한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닌지 라고 말입니다. 지엠을 양치기소년으로 볼지
아니면 우려될 만한, 우려되는 일이 벌어질수도 있는 사실적 근거를 우리가 행동으로하고
있다고 생각해봐야 합니다.
>잠정합의에서 찬성18%로 부결되었지만 찬성찍은 18%로도 민심이라는 것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갈수록 경쟁이 심화될 글로벌사회에서 스스로 경쟁력을 키워도 모자랄 판에 경쟁력
을 떨어지게 하는 행동은 이제 그만해야 합니다.
>회사가 있어야 직원도 있고, 가정도 있습니다.
집행부에 바라는 마음부터 조금씩 양보했으면 합니다. 모두가 힘든시기입니다. 이해합시다.

  • 다수 의견이 더 중요하다 <BR><BR>그것을 호샤한테&nbsp; 가르켜줘라.<BR><BR>소수 의견은 존중되어야&nbsp; 하지만, 다수 의견이 더 중요한 것이다.<BR>호샤도 그것을 알아야한다.<BR><BR>민심은 천심인데, 그것을 거스를 순 없다.<BR>이 못난 친구야~`<BR> 바지사장 | 12-09-07 18:34
  • <P>민심이 천심이고 다수의견이라면 맞다고 한다면 마녀사냥이랑 무엇이 틀립니까!!!<BR>그 의견에 반하는 회사가 찬성할 수없다면 공장문을 영원히 닫을수있습니다.<BR>동아건설처럼... 그 사람들 막노동하러 다닙니다! 우리가 정리해고 되어서 막노동 한 것 처럼...</P> 주간연속2교대 | 12-09-07 18:41
  • 대놓고 협박하네..ㅋㅋㅋ
    얼마나 노조가 우습게 보이면 ...ㅉ
    노무처단 | 12-09-07 18:43
  • 생각들이 참으로 놀랍네 놀랍네 | 12-09-07 18:47
  • 너 민추위지?<BR><BR>이제 바짝 얼었구나. 뒷구멍으로 호박씨 까네.<BR><BR>한심하기는...ㅉㅉ 민추위 | 12-09-07 18:48
  • 노무~~ 너무 티난다!! 투쟁 | 12-09-07 18:58
  • 심야 근무는 제2의 &nbsp;발암 물질이고, 당뇨병을 유발시킨다.<BR><BR>선진국에서는 100년전에 없어진 악법이고, <BR>유럽에서는 제2의 발암 물질로 규정하고 있다.<BR><BR>생명권, 건강권을 지켜야한다.<BR><BR><BR><BR> 심야근무철폐 | 12-09-07 19:01
  • <P><BR><FONT color=#006600><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99"><SPAN style="FONT-SIZE: 12pt">두산그룹광고 인데,<BR></SPAN><BR><SPAN style="FONT-SIZE: 12pt">마지막에 </SPAN><SPAN style="FONT-SIZE: 12pt">광고카피가 인상적이더군요.</SPAN></FONT></FONT></P>
    <P><FONT color=#006600><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99"><SPAN style="FONT-SIZE: 12pt">"늘 원칙을 지키는<BR></SPAN><BR></FONT></FONT><FONT color=#006600><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99"><SPAN style="FONT-SIZE: 12pt">&nbsp;예측 가능한 사람이&nbsp;<BR></SPAN><BR><SPAN style="FONT-SIZE: 12pt">&nbsp;믿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SPAN></FONT></FONT></P>
    <P><SPAN style="FONT-SIZE: 12pt"><BR><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99" color=#006600>'사람이 미래다'광고시리즈 인듯 싶은데,</FONT></SPAN></P>
    <P><FONT color=#006600><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99"><SPAN style="FONT-SIZE: 12pt">어디서든,<BR></SPAN><BR><SPAN style="FONT-SIZE: 12pt">원칙은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한다.</SPAN></FONT></FONT></P>
    <P><FONT color=#006600><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99"><SPAN style="FONT-SIZE: 12pt">때론 <BR></SPAN><BR></FONT></FONT><FONT color=#006600><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99"><SPAN style="FONT-SIZE: 12pt">원칙대로 하면<BR></SPAN><BR></FONT></FONT><FONT color=#006600><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99"><SPAN style="FONT-SIZE: 12pt">융통성 없는 사람이라며<BR></SPAN><BR></FONT></FONT><FONT color=#006600><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99"><SPAN style="FONT-SIZE: 12pt">까칠한 사람으로 인식되는 경우도 있으나<BR></SPAN><BR><SPAN style="FONT-SIZE: 12pt">원칙은 지켜져야 한다 생각한다.</SPAN></FONT></FONT></P>
    <P><FONT color=#006600><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99"><SPAN style="FONT-SIZE: 12pt">다만,<BR></SPAN><BR><SPAN style="FONT-SIZE: 12pt">그 원칙이 시간과 상대에 따라</SPAN><BR></FONT></FONT><SPAN style="FONT-SIZE: 12pt"><BR><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99" color=#006600>변화무쌍해서도 안될 노릇!</FONT></SPAN><BR></P>
    <DIV class=autosourcing-stub><FONT color=#6600cc size=3>원칙에 기본 바탕은 신뢰가 첫 번째 이겠죠?<BR><BR>회사가 어떤 말을해도&nbsp; 그대로 믿을 수 있는관계<BR><BR>회사가 어렵다고하면 어려운줄 알고&nbsp;<BR><BR>많은 흑자를 냈으니 특별 성과급&nbsp; 준다면 그저 감사하고<BR><BR><BR>이런 관계라면 무슨&nbsp; 노동조합이 <BR><BR>필요하겠습니까<BR>&nbsp;<BR><BR>그동안 회사가 직원상대로 뻥이나치고 협박이나 하고<BR><BR>양치기 소년처럼 정말 회사가 어렵고 망한다고해도 <BR><BR>믿지 못하는 작금의 현실이 안타가우네요<BR><BR><BR>어찌되었는&nbsp; 다수의 조합원이 잠정합의안에 동의하지 않았으면<BR><BR>좀 진지하고&nbsp; 문제해결 의지를 가지고&nbsp; 진정성있게 교섭에 임해야지<BR><BR>부결 후 한달이 다 가는데&nbsp; 정말&nbsp; 나의 일터를 사랑하지만&nbsp; 호샤양반 머리에<BR><BR>무슨계산을 하고있는지 참 답답합니다.<BR><BR></FONT></DIV>
    더 답답 | 12-09-07 19:58
  • 연속2교대 너 그렇게 떳떳하고 자신있으면&nbsp;실명으로한번 올려봐라! <BR>무슨 개000소리지껄리는거야...<BR>제대로 알고 글올려라... 포청천 | 12-09-07 21:05
  • 자아 우리 동지 여러분 냉정하게 우리회사 국내시장 &nbsp;차량판매 &nbsp;점유율 생각해 보아요~ GM 자본 언제든 마음 한번 크게먹어면 여러사람 억억해요 정신차리고 행동 해보아요~오~~~^^<br> 정수리 | 12-09-07 21:14
  • 빙신 육갑을떨어라 니 자식놈들한테나해 빙신 | 12-09-07 21:17
  • 이 글 쓰신분<BR><BR>사무노조는 조합원이 아니다.?<BR><BR>그럼 사무직들중에서 일부 엔진공장 사무직같은 얌체에다 무뇌 단체도 있기는 하지만..<BR><BR>기술연구소 같은 사무직들이 파업한 것은 모두 파업이 아니고, 근무시간에 쓸데없는<BR><BR>행동하고&nbsp; 무단 직무유기한 범죄자들인가요? 그러면 사무직들 단체로 인사위원회 회부되어야<BR>&nbsp;하는데..<BR><BR>한심하다.<BR> 한심 | 12-09-07 21:43
  • 한심님 말씀에 동감합니다.<BR>사무직이 조합원이 아니면 파업찬반투표, 잠정합의안 투표는 왜 했는지 이해가<BR>안됩니다.<BR>위에 글을 적은 주간연속2라는 사람은 노무부서 사람인지 아니면 지능이 <BR>한참 모자라는 저능아인지 구분이 안됩니다. 동감 | 12-09-08 02:40
  • 18%가 소중하다면 82%는
    뭐니 한심한 사람아
    한심 | 12-09-07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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