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문제인건 간부들이 쟁대위 지침인 출근투쟁에 참석을 안해도 불이익이 없다는겁니다.<BR>안나가도 대의원 뽑을때 아무 지장도 없고 홍보물에 이름석자 적힐뿐인데 나같아도 안가갈겁니다.<BR>오히려 현장조직 위원들이나 매일 참석하는 대의원 간부들이 이상해 보일때도 있습니다.<BR>집행부가 의지를 같는다면 어떤 조치를 취해서라도 간부들이 출투에 나오게끔 했어야합니다.<BR>예를 들어 잠정합의가 끝나면 몇번 안나왔는지 현장에 뿌려서 지목된 대위원들이 다시는 대의원을 못하게 해야 합니다. 당연히 현장에 알려야 하고요.
대의원 | 12-09-07 21:28
반대운동했으면 당연히 참석해야 하고 규약개정해서라도 출근투쟁 3회이상 안나오면 출마제한해야합니다. 아니면 아나오는 횟수만큼 표를 깍든지 해야합니다. 언제까지 몸따로 마음따로 할겁니까!<BR>권한을 행사했으면 책임도 같이 저야 합니다. 책임은 집행부 몫이라는 사고부터 뿌리뽑아야 합니다.<BR>
주간연속2교대 | 12-09-07 2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