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직장이 조회시간에 GMS관련 해서 주말 특근자를 조용히 뽑았다. 감독자들도 나오기 싫어서 싫은소리 해가며 조장들을 꼬듯인다. 잔업 특근 거부가 생산에만 영양을 미치게 하는거지 GMS 준비는 다른거라고 했단다. 집행부는 주말에 현장순회를 해서 직장들을 내보내던지 출근시킨 임원을 족치던지 해야한다. 물론 나오라고 해서 나오는 감독자들이나 작업자들에게도 문제가 있겠지만 그것을 미연에 방지를 못시키는 집행부도 문제라고 본다.
이런저런 이유없이 조합지침을 따라야 하는것은 맞다고 봅니다.<BR>아니 당연히 따라야 합니다.하지만 부득이한 경우 회사지침도 따라야 한다고 봅니다<BR>GMS레벨3 창원,군산.부평1 다인증을 받았습니다 지금 부평2만 인증을 못받았습니다.<BR>회사없이 조합이 존재 한다고 생각 하시는지요.<BR>저는 개인적으로 파업시 직접 생산라인만 파업을 때리고A/S.K/D생산은 <BR>할수있도록 조합에서는 허락을 해줬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BR>우리가 A/S.K/D생산을 해줘 생산하는 국가는 생산을 안해주면 자재가 없어 <BR>생산을 못하고 놀고 있습니다.생각을 해보셨는지요.<BR>조합도 문제지만 저는 회사가 정말 문제라고 생각 합니다.<BR>특히 관리부 인간들 왜 그런거 하나 조합과 상의해서 못풀고 부서에서<BR>알아서 하라고 하면서 부서를 족치고A/S.K/D현황을 파악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BR>이번 임단협 끝나면 상위선에서 몇명인지는 몰라도 임단협관련 막대한 손해를 끼친부분에 <BR>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BR>세상은 변하고 있는데 한국지엠 직원들 변하라고 하면서 교섭문화는 왜 안변하는지 정말 이해가<BR>안갑니다.이번기회에 조건도 부사장도 반드시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BR>조건도 부사장 안물러나면 한국지엠은 또 망합니다~~<BR><BR>
조합원 | 12-09-08 1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