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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동종사 와 비교해서 어설픈 잠정합의는 파멸입니다

철의노동자 | 2012-09-10 12:56:34

조회수 : 2,890

현 조합원들 은  현집행부 를 신뢰하고 있습니다  역대 집행부 보다  더많은 성과 를 내었다고 생생 내었다면 그것은  정말 위험한 생각 입니다 이유는 역대 집행부 는  그저 그런 집행부 였기 때문에  역대 집행부 와 비교 하면 안된 다는 예기 입니다   
분명 역대 집행부 보다 성과물 이 많은 것은 사실이나 조합원 들은 역대 집행부 성과물 과  비교 하는것 자체를  원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동종사 와 비교 를 하는 것입니다 민기 집행부도 말했듯이 잃어버린 10년이라고 그잃어버린 10년을 다찻지 못해도 이제는 동종사 와  비교했을때 최소한 근처라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만약  어설프게 또 잠정 합의 한다면  아마 또부결입니다 추석 을 전후해서 가결을 원할지 모르나  그런 어리석은 조합원 은 없다는 것을 집행부는 꼭 아시길 바랍니다..   
  • 잃어버린10년의뜻=10년동안부결운동했다는거죠(잠정합의안1,2차모두)=그럼 다른조직들한테 구걸하면안되고 당당히평가받으면되는것이라생각합니다.그런데 사장의협박.아이에스피가 현장직은못배워서무식해서노조만들었다고했던말등에대한노동조합의부드러운대처를볼때 올해또한자존심을잃어버린2012년입니다. 자존심 | 12-09-10 13:04
  • 버릴 자존심이라는게 있었냐? 찍소리 못하던 분들이 얼씨쿠나 달라드니 웃겨 배꼽 빠지겠다. 얘기 들어보면 자기네들때가 제일 잘했데!! 이젠 모 조직에서는 최장기 파업 했다고 자랑질하더만 그소리 이제 못하겠네. 서로 못나고 부족한것는 감싸주고 이해해야 하거늘 어찌 사리사욕에만 눈이먼 작자들이 미래를 운운하는가?  개나줘! | 12-09-1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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