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흑색선전 정도는 구분할줄아는 나이 짠밥됐잖여 모르는 댁이문제지 조합원의 눈과귀를막지마라
청원 | 12-09-12 08:55
어껀 글을 쓰더라도 노무티나 날까...에이고..노무야 쉬어라
에이고 | 12-09-12 08:55
다음에 차기 지부장 될조직이 부담이 되나~~~<BR><BR>선작업하는거지~~~~<BR><BR>속보인다.<BR><BR>추석전 타결로 10년을 후퇴시킨 조직이구먼.<BR>위원장이 아니라, 지부장이다.<BR><BR>정신이 오락가락.......<BR>
참내2 | 12-09-12 08:57
지들 맘에 안들면 다 노무래 <BR>저도 참내님 말씀 일정정도 동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BR>임단투시기에 게시판 정말 과간도 아니지요.<BR>욕설이 난무하고 점쟁이들은 있지도 않은 사실을 마치 있었다는 듯이 유언비어 날포하고 다니고, <BR>암만 그래도 카톡만 할라고요?<BR>이번 임단투의 특징은 실시간 전파되는 정보? <BR>교섭내용이 실시간으로 중계되고, 쟁대위도 마찬가지고.<BR>어제는 충격적인 일도 있었지요.노동조합 원로들이라 할 수 있는 전직위원장, 지부장 간담회속에서 나온 말들이 카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파되었지요. <BR>이건 뭐 기본이 안되어 있는 일이지요. 기자들도 오프더 레코드니, 엠바고니 기사로 밥벌어 먹고 사는 기자도 지키는 사항을.....<BR>이번 임단투는 막장의 끝을 보는 것 같네요...<BR>어쨎든 이미 실시간으로 전파되어지는 sns의 영향으로 게시판을 닫는게 큰의미가 없어 보이네요. 차라리 열어놓고 토론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게 좋지 않을까요?
카톡 | 12-09-12 09:11
차기 지부장은 이제 어찌 집행할 것인고?<BR>카톡보다 더발전하여 이젠 아예 교섭상황을<BR>집접 볼수있는 날이 뭐지 않았다는데 우린 아티 강대국 이잔아!<BR>전관예우도 필요 없어 제조직 의장과도 공유필요 없어<BR>이제 집행 어찌 집행을 할것인지...ㅋ
차기지부장 | 12-09-12 09:42
쯔쯪 노무야 딴데가서 놀아라.. 떽ㅡ 허허참 | 12-09-12 0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