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유증심각님 말씀에 한표<BR>부족한거는 2013년 2014년도도 있습니다.<BR>제발 말도 안되는 소리 그만 하시고 현대.기아등등에<BR>비교하면 화가 나지만 이정도선에서 올해는 그냥 <BR>넘어갑시다.시간이 흐를수록 결국은 피해가 조합원들 한테 옵니다.<BR><BR>아쉽지만 ........가결동참 합시다
조합원 | 12-09-12 14:08
현기 자동차에 가고싶다? 가고싶어도 못가는곳입니다, 또한 현기는 한국에본사를 기업이고 대우는 딴나라에 팔린기업인데, 한국기업과 같이 대우를 받고 싶다고?? 막말로 다시 팔고 가면 어쩔건데요??<BR>그때 가서도 팔걷어 붙이고 싸울건가요?? 내 줄주도 알아야 하고 받아야 할줄도 알아야 하지만 오직 받기만을 원하는 일부 강성 조합원들보면 욕심많은 놀부 같다는생각이 듭니다.
나그네 | 12-09-12 14:13
이번임 단협처럼 형편이없다<BR>수당문제.하기휴가지문제.귀성여비.연속 2교대 임금보전 문제 시간문제 <BR>이러고도 잠정합의안이라고 한다면 챙피하다<BR>이래서 우리 현장은 부결 입니다 부결 <BR>
조합 | 12-09-12 14:18
고생혔수~~짝짝~~~~~~~~~~~<BR>이번을 계기로<BR>우리노딩조합이 더욱 성숙해졌다~라고 판단되며<BR>내년 후년도 더욱 가열차게 진군해봅시당께~~~~~
노딩자랑께~ | 12-09-12 14:21
물론 결과에 찬반 논리는 당연하다. 상대방 생각의 몫이니 만큼 "누가 잘났다, 내가 내다."는 식의 비판은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겠죠?<BR><BR>에를 들어 이렇게<BR><BR>"잘 된것과 잘 못된것은 분명하게 있다."<BR>"끝난뒤 평가하고 질타하고 다시 시작하자."<BR>"다시 부결이면 노조붕괴 직전까지 가며 피해는 고스라니 조합원 몫이다."<BR><BR>또 반대의 예를 봅시다.<BR><BR>"2012년은 사무직조합원 수를 의식한 가결을 유도하기위한 사무직 잠정안이다."<BR>"2012년 임단투가 아닌 임투 였다. 단협 무엇을 쟁취했나? 연/월차 페지? 경조휴가? "<BR>"18.7% 부결 원인을 사무지회 안건부족이 100%였나?"<BR>"왜? 위기조장하는 회사에 끌려 왔는가?"<BR>"6T파업 전에 정리하는 것 계획 됐다."<BR>"2차부결로 노동조합 바로세우자!"<BR><BR>두가지 예시문 모두 어떻게 보세요?<BR><BR>결단의 양면 (가결/부결) 어느쪽으로 선택하는 것이 옳은 길일까?<BR>누가 시원하게 아세요? <BR><BR>하지만 우리는 노동자이며, 조합원입니다.<BR>뭉쳐야 살 수 있는 약하게 보이지만 아주 강한 존재입니다.<BR><BR>저는 부결입니다. 그 부결에 따른 시간, 역사, 책임 모두를 책임 질 수 있는 부결을 원합니다.<BR> <BR>
4T스타일 | 12-09-12 14:35
이것 보세요
맞는 말씀이긴한데요
휴유증이 심각하다고요?
이미 휴유증 심각하거든요
이러한 사태를 만든 장본인은 지부장이하 집행부고요
그 결과가 압도적 엄청난 부결의 결과로 1차투표때 나왔거든요
이미 그때부터 조합원들 멘붕이었거든요!
또!!! 노동조합에 힘을 실어주자고요??
쟁의행위 가결때 몇%나온줄 아시죠?그리 힘을 실어주어도 그리 실망스런 잠정합의안 만들어서 결국 초유
무조건부결 | 12-09-12 15:22
의부결사태를 초래하고 꼭!!기억합시다80프로가 넘게 부결났었을때 그때 그 교섭과정과 투쟁과정과 집행부를 말씀안해도 정말기억에 남을듯
무조건부결 | 12-09-12 15:25
이렇든 저렇든 잔업특근 정상화 하게되면 사람들이 만족하고 찬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우린 너무 지쳤어요... 현장의 조합원들이 보여줄 겁니다 찬성 70정도 나올듯
가결축하 | 12-09-12 15:30
이번 임단협 과정 정말 최악
이렇게 조합원들이 압도적으로 집행부에게 성토한적도 드문듯 아니 처음봤음
직장도 욕하는 마당인데
열받아서 부결
50훅 던지고 ᆢ열받네요
조합원 | 12-09-12 15:30
맞는 말씀이긴한데요
휴유증이 심각하다고요?
이미 휴유증 심각하거든요
이러한 사태를 만든 장본인은 지부장이하 집행부고요
그 결과가 압도적 엄청난 부결의 결과로 1차투표때 나왔거든요
이미 그때부터 조합원들 멘붕이었거든요!
또!!! 노동조합에 힘을 실어주자고요??
쟁의행위 가결때 몇%나온줄 아시죠?그리 힘을 실어주어도 그리 실망스런 잠정합의안 만들어서 결국 초유 무조건부결 | 12-09-12 15:22
이렇게 조합원들이 압도적으로 집행부에게 성토한적도 드문듯 아니 처음봤음
직장도 욕하는 마당인데
열받아서 부결
50훅 던지고 ᆢ열받네요 조합원 | 12-09-12 15:30
아직도 정규직 비정규직 하면서
시비거는놈이 있네.....넌 태어날때부터
정규직으로 태어났냐?시발샤끼
저런것들이 조또 비정규직 무시하고
협력업체에 틱틱대고 모가지에 힘주는
부류들이지~ 에이 드런놈아!!! 09072 | 12-09-13 0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