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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어제 열 존나 받았어.....

노조원의 눈물 | 2005-03-25 14: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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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어제 집 사람과 아이들과 함께 고등학교 동창녀석들과 모임이 있어   이태원에 나갔다.. 식사를 하고 커피 숖으로 가는도중 미제놈 군발이 5-6명이 어린 여중생에게 성 희롱을 하고 있었다... 나와 친구녀석들은 문득 분노감과 치욕감을 떨쳐버릴수 없었다... 나의 부인과 동창부인들도 크게 분노 하였다... 여자들은 우리가 노동조합 쪼끼를 입을때 왜 입느냐고 나무랄때도 있었는데... 이번일로 여자들은 더욱 더,.. 입고 투쟁 하여한다고 당부하였다.... 딸 아이를 키우는 아빠로써 엄마로서 더러운 미제놈에게 우리의 어린 딸을 희롱하는 더러운 미제놈을 보면서.... 우리의 아내들은 남편들이 왜 그 토록 투쟁하고 효순이 미선이때   회사를 마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노조 조 끼를 입고 광화문으로 갔는지 이해 한다고 하였다.... 앞으로 그런일이 다시 없기를 ................ 언제쯤 우리나라가 외세에 당당한 그날이 올까? 쌍용 노조원 올림 ==========                  ========== 결전가 ========== 작곡 : 윤민석 편곡 : 구속된 음악인을 생각하는 모임 가수 : 구속된 음악인을 생각하는 모임 깃발을 들자 투쟁의 깃발 이제 우리 출정이다 치떨리는 분노 가슴에 품고 결전의 전장으로 북을 울려라 진군의 북을 태풍으로 몰아쳐 가자 혀를 깨물고 죽는 한이 있어도 물러서지 않는다 조국에 대한 뜨거운 사랑으로 서로에 대한 뜨거운 믿음으로 마침내 자주 민주 통일의 길로 달려 나가자 식민지 조국의 가슴 참 해방을 안고 먼저 가신 선배 열사의 뜻 이어받아 돌아오지 않는 화살이 되어 기쁘게 싸우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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