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하루에도 만리장성을 만든다
고생했다라는 말은 조금만 하겠다
이번 임단협은 첫 단추부터 잘못되었다
사측옷을입은 수장이 휴가일주일전 중요한
일주일을 그냥 날렸고 지금것 보지못했던
파업전술을 해왔던것이 첫번째 잘못이고
수장 마음엔 적당히 마무리질려고 하는 마음인것
같았다.
올해는 임단협인데 사측의도대로 질질 끌려다니다가
결국 사고를첫번째 첫고 두번째 사고는 지금부터다
모두가 잘 알겠지만 수십년긴 찔끔찔끔 만원 50만원
거지 던져주는 방법으로 조합원을 길들여왔고
수장들 배만 불려주고 적당히 쇼부치는 것이
관례화된 현상이 현실이다라는 느낌을 가지게하는
것은 나만에 느낌일까 나만에 느낌이면
내가 가고자하는 방향으로 갈거다.
조금 있으면 대의원선거다 잘뽑고 어용인지 아닌지
적당히 쇼부치는 대의원인지 선택해서 잘뽑자
일 잘할줄 알고 뽑았는데 뒤통수치는 것은 이제
1년 나았다 그나마 다행이다 1년만참자
올해도 임금 내년도 임금 내년은950 으로 아마
마출것이다.
이참에 노동조합 역사를 다시쓰자
민주라고 말안하고 싶었는데 민주주의는 께어있는
사람의 하나둘이 모여 올바른 선택을 할때
변화가 온다. 이젠 지겨워서 그냥포기한다 라는
생각은 버리고 민심이 진정 살아있다는것을
보여줘야한다 한표에 소중함을 보여주자
내년 임투 출정식엔 간부들만
해라 2차부결인 이유는 썩은 노무를
완전 날려야한다
우리가 거지냐 3000원 1만원
그나마 있는거 하기휴양소도 없에고
돈 10만원 있는것은 그대로
두어야한다 왜냐 하나 만드는데
얼마나힘든지 니들이 더 잘알지?
휴양소 | 12-09-13 16:03
거지길들이는 쪼끔쪼끔던져주는 사측에 올해도당했다.
저노마들은 변한게없어요. 투표 | 12-09-13 09:13
회사도 3차갈걸로 알고있을거다. 3차 | 12-09-13 10:12
올해 임단협농사는 글러먹었다. 임 탄협 | 12-09-13 11:43
해라 2차부결인 이유는 썩은 노무를
완전 날려야한다
우리가 거지냐 3000원 1만원
그나마 있는거 하기휴양소도 없에고
돈 10만원 있는것은 그대로
두어야한다 왜냐 하나 만드는데
얼마나힘든지 니들이 더 잘알지? 휴양소 | 12-09-13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