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조합원게시판

가결이 예상되지만, 잘못된 것은 비판해야된다

총평 | 2012-09-13 09:33:59

조회수 : 5,059

임단투 시기에   부서협의, 합의는  연기되어야한다.

부서와  대의원  밀실 담합으로  선거구 조합원들한테 피해를 줘서는안된다.

어용 대의원, 회사 대의원 365일 시간 할애 없어져야한다.

사람빼고, 짭수 올리고, 작업 강도 높여 놓고,

담당 대의원은  그 댓가로 365일 시간 할애 보장받는다.
대의원 낙선되면, 좋은 일자리 찾아서 떠난다.
그것까지 회사에서 보장해준다.

80% 정도는  회사 대의원으로  보고있다.
현장에서 땀흘려 일하는 작업자들이 대우를 받아야되는데,
썩은 노무로 인해 그 반대가되었다.

빈둥빈둥 노는 관리자들도 문제다.
현장에 사람이 없어서 난리인데, 빈둥빈둥  먼 산만 바라보면, 어찌하라는건지.

현장 노동자들이 불만이 쌓일수 밖에 없다.

현대차는 우리의 동종사다.
한국 지엠은 매출액은 적지만, 1인당 차 생산 댓수는 많고, 노동 강도는 높다.

비교하지말라.  현대차로가라,  현대차 비정규직으로 가라.
회사의 노무관리1호이다.

현대차는 돈을 많이 받아서 금방 망할것이다.

우리는 저임금 받아가면서, 현대차보다 일을 많이하는데,

한국 지앰은 왜 죽수고 있는것인가?

여기에 대해서 회사 노무담당자는 답해야할 것이다.


  • 현장은 2차부결이라고 하는데 어찌하여 가결이라는 말을 하시는가요 만족하나요<BR>우리가 돈을더달라고 하는것 이라고 생각 하나요<BR>현대나 기아만큼 달라는 이야기가 절대로 ...<BR>연속2교대 문제점으로 현장은 열받은 겁니다<BR>최소한8+9 임금보존 이번 담협에서 대못을 박고 내년에는 임투를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BR>그런대 말만 연속2교대 이지 뭐 하나 속시원한 내용이 있는가요<BR>그래서 현장에서는 부결이라는 말들을 하는겁니다<BR>이번집행부에서 열심히 해주신것 알고 있지만<BR>3주 공백이후 겨우 몇번 만나서 잠정합의안 이라는 말을 했을때 현장에서는 배신감 늦기는겁니다 조합생 | 12-09-13 10:37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1192 Fun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