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중 최고 의 양아치 조직의 행태를 보이는 위임물이 발행되었다.<div>안에 대해서 잘못이 있다면은 정당한 위임물이다 하겠지만은 알면서도 진실을 호도하기 위하여 </div><div>직원들을 기만해서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고자 일부러 합의내용을 변조하여 거짓을 유포하는 행위는 조합원 동지들이 철퇴를 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iv><br></div><div><b><font size="3">삐리리한 현장 노동자회는 베리어블 페이 완전폐지를 올한해 일시적폐지로 글을 올렸고</font></b> 주간연속 2교대와 실무협의 신입사원 연월차 차별 페지 유아휴직건을 제기하였는데 가관입니다.</div><div><br></div><div>그러고 싶을까요.</div><div>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거짓으로 진실을 호도하고 조합원을 기망해서 상대를 훔집을 내고자 한다면 도저히 묵과해서는 안될사안이라 판단됨니다.</div><div><br></div><div>더이상 이런 양아치들이 설치지 못하도록 조합원 동지들의 관심과 집행부는 확실한 조치를 취하길 바랍니다.</div>
개조직 | 12-09-15 13:25
이전에 올라온 글 중에 여기에 딱 맞는 답이 있네요.
제목은 불가능한 것을 요구하는 사람들에게 입니다.
할 수 있고 해야 만 하는 것을 하지 않으면 욕을 먹어야 한다.
하지만 객관적으로 할 수 없는 것을 하지 못했다도 욕하는 것은 아주 무식하던가 아니면 다른 의도가 있는 것이다.
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두가지.
현대, 기아수준으로 주간연속2교대제를 합의하지 않고 잠정합의했는가라는 비판.
그리고 왜 연봉제를 폐지하지 하지 않고 잠정합의를 했는가라는 비판.
두 가지 주장을 하는 사람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현대와 기아는 근무형태를 어떻게 할 것인가? 임금보전과 물량확보를 어떻게 할 것인가? 고정주간조에 대한 처우, 아주 복잡한 차이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아주 구체적인 합의를 했다.
한국지엠은 이제 처음 1단계에 진입을 했다. 시행시기를 확정한 것은 정말 잘한 것이다.
그런데 왜 현대, 기아 수준으로 합의를 하지 못했는가라고 비판하는 글에 게시판에 올라온다.
나는 묻고 싶다. 할 수도 없고, 또 될 수도 없는 것을 못했다고 비판하는 의도는 무엇인가?
두번째로 연봉제가 폐지되지 않으면 끝까지 싸우자는 글도 종종 보인다.
우리 요구안이 개선위원회에서 논의하자는 것 아니었나? 요구안을 만들때 이미 임단협에서 연봉제에 관한 최종 결론을 낼 수 없다는 판단을 한 것이 아닌가?
연봉제를 어떻게 바꿀 건데? 우리의 구체적인 안이라도 있기나 한가?
임금체계가 단기간에 바뀔 수 있는건가? 우리의 안이 필요하고, 논의가 필요하고, 조합원들의 포괄적인 의견수렴도 필요한 그런 사안이 아닌가?
그런데 연봉제 폐지 없이는 무조건 고!
주간연속2교대제의 구체적인 시행방안이 결정되어야 하고, 연봉제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다른 임금체계가 만들어져야 한다. 하지만 이것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 문제이고 지금은 이것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출발점을 만드는 시기다.
제목은 불가능한 것을 요구하는 사람들에게 입니다.
할 수 있고 해야 만 하는 것을 하지 않으면 욕을 먹어야 한다.
하지만 객관적으로 할 수 없는 것을 하지 못했다도 욕하는 것은 아주 무식하던가 아니면 다른 의도가 있는 것이다.
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두가지.
현대, 기아수준으로 주간연속2교대제를 합의하지 않고 잠정합의했는가라는 비판.
그리고 왜 연봉제를 폐지하지 하지 않고 잠정합의를 했는가라는 비판.
두 가지 주장을 하는 사람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현대와 기아는 근무형태를 어떻게 할 것인가? 임금보전과 물량확보를 어떻게 할 것인가? 고정주간조에 대한 처우, 아주 복잡한 차이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아주 구체적인 합의를 했다.
한국지엠은 이제 처음 1단계에 진입을 했다. 시행시기를 확정한 것은 정말 잘한 것이다.
그런데 왜 현대, 기아 수준으로 합의를 하지 못했는가라고 비판하는 글에 게시판에 올라온다.
나는 묻고 싶다. 할 수도 없고, 또 될 수도 없는 것을 못했다고 비판하는 의도는 무엇인가?
두번째로 연봉제가 폐지되지 않으면 끝까지 싸우자는 글도 종종 보인다.
우리 요구안이 개선위원회에서 논의하자는 것 아니었나? 요구안을 만들때 이미 임단협에서 연봉제에 관한 최종 결론을 낼 수 없다는 판단을 한 것이 아닌가?
연봉제를 어떻게 바꿀 건데? 우리의 구체적인 안이라도 있기나 한가?
임금체계가 단기간에 바뀔 수 있는건가? 우리의 안이 필요하고, 논의가 필요하고, 조합원들의 포괄적인 의견수렴도 필요한 그런 사안이 아닌가?
그런데 연봉제 폐지 없이는 무조건 고!
주간연속2교대제의 구체적인 시행방안이 결정되어야 하고, 연봉제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다른 임금체계가 만들어져야 한다. 하지만 이것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 문제이고 지금은 이것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출발점을 만드는 시기다.
디시금 의문이 든다.
생각이 없는 것인지? 아주 의도적인 계산인지?
[출처] 한국지엠지부 - http://gmno.or.kr/bbs/bbs/board.php?bo_table=new2_03_1&wr_id=18936 펌 | 12-09-15 1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