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로 땡겨야 할 까요?<div>2013년에는 9월부터 지부장 선거를 해야하는데 </div><div>다음집행부 올라오자 마자. 뭘하라고</div><div>현대하고 똑같이 아무것도 준비한게 없는데 도깨비 방망이를 가졌나?</div><div>지금의 시기도 솔직히 어려울듯 싶다.</div><div>알고나 이야기 하라.</div><div>아니면 현대의 준비 과정을 알아봐라.</div>
현장 | 12-09-16 07:31
<P>욕심은 끝이 없구나. 요구안이 500%인데 1,500을 받아야 찬성이고, 현대랑 똑같이 또는 비스무레 가면 찬성이고, 뭐줘야 찬성이고, 사무직은 사무직때로 난리고,,,, 인간의 욕심이란 과히 끝이 없구나!!<BR>왜!! 이런 사람들이 과거에는 조용했을까? 불쌍한 집행부....... 위로는 못해줄 망정 잘해도 되지게 욕먹고, 별거 아닌것 같고도 던 쳐먹었느니? 하고,,,,,,, 알 사람은 다 안다. 홈페이지에 글쓰는 작자들이 몇명이나 될까? 15,000명을 대변한다는 심정으로 글을 올릴까?</P>
과욕 | 12-09-16 09:55
이제 그만들 자중좀하면 안될까요!<BR>위에 글쓴분 공감합니다! 노동조합을 위해서 <BR>이제는 스스로 판단할 시기 입니다!<BR>민기집행부가 아닌 노동조합을 위해서<BR>집행부는 언제든 바뀌며 어느누구라도 인정 받으면<BR>집행할수 있기 때문입니다!<BR>전 최선을 다한 민기집행부에 고생함에 쐬주 한잔 사주고 싶습니다!<BR>다들 고생 많았습니다!<BR>그리고 이 모든것은 한국지엠지부 이하 지회 전조합원들의 결과물 이라는것을<BR>꼭 기억 해야합니다! 한국지엠노동조합 화이팅!!!
노동조합 | 12-09-16 10:22
많은 조합원들이 민기집행부가 진정으로 조합원들을 위해
투쟁했다고 생각하고 있을까요?
조합원 | 12-09-16 10:59
입에발린말, 짜증난다! 000 | 12-09-16 08:38
투쟁했다고 생각하고 있을까요? 조합원 | 12-09-16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