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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흔들림

흔들림 | 2012-09-16 09:29:09

조회수 : 2,564

지부,지회 하나되고 사무직 까지 포함되어 막강한 힘을 얻고 출발한 2012년 임,단투 였습니다.
사무지회 4,000여명을 제외하고도 이런적도 없었죠.
최악의 부결을 받고 다시 일서선 2차 잠정합의는 그 어느 집행부와 견주어 봤을때 어느것 하나 부족함이 없습니다.
허나 그동안 쌓여왔던 분노와 막상한 이익을 챙겼음에도 조합원의 피땀으로 일구어낸 한국지엠을 더,더,더~ 피를 짜내고 있는 지엠본사와 그를 뒷받침해주는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것들을 보자면 분통이 터져 살수가 없을 지경입니다.
그동안의 10년동안을 쥐죽은듯 살았다면 그것을 다시 일구어 내는대는 그보다 더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어떠한 결과가 있고 그에 대한 분명한 자신의 의지를 표명할때가 되었습니다. 사실을 왜곡하고 있는 현장의 모 조직과, 사무지회 대의원들의 행동을 보자면 거짓을 유포하고 조합원을 자극하여 무엇을 얻고자함일까요? 
잠정합의안을 제대로 보고 우리의 냉철한 판단이 필요할 때입니다.
노동조합을 움직이는것은 조합원입니다. 잘 달리고 있는 말에 먹이를 줄때 채직을 가한다면 그 말은 평생 내곁에서 떠나갑니다.
  • 다들 열심히 싸웠으며 특히나 이모든것은 전조합원의 단결된 투쟁<BR>동력이 없다면 이뤄낼수 없는 일이라 생각 합니다!<BR>사무지회 집행부는 한가지 실수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장인<BR>지회장은 결단력과 책임성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BR>임투나 임단협 요구안을 정하지만은 100%로 다 따낼수가 없으며<BR>그중 가장&nbsp;중요한 것들을 우선시 하다보면 뒤로 밀리는 경우도 있겠지요!<BR>대표자들끼리 결정을 보았으면 내가 다 맘이 안들더라도 더 큰 대세를 봐야지<BR>결정에 대한 책임은 안질려고 하고 그책임을&nbsp;자기 아닌 딴사람들 핑계를 대며<BR>자기는 지회에서&nbsp;인정받으려 한다면 뭐한다고 한국지엠지부에 소속되었는지<BR>되묻고 싶습니다! 때론 조합원들에게 다 따지 못한 지탄과 원성도 들을줄 알아야하고<BR>그 소리들을 달랠줄도 알아야 하는게 수장 아닌가 묻고 싶네요!<BR>지금의 현장과 사무지회 소리를 들으면 아주 곤란한 소리까지 나오고 있음을<BR>사무지회장은 들을 것입니다! 책임이 크십니다 큰맘으로 대동단결 하자고 전진대회서 웃을때가<BR>&nbsp;엊그제 같은 데 넘 아쉽네요!&nbsp;짐이라도 안늦었으니 그 책임을 다하세요!<BR>다 따지못한거 죄송하고 기필고 내가 있는 이상은 다 따낼것이라고 다들고생했다고 협의회에서<BR>죽을각오로 시작하겠다고~~~ 이게 믿음을 주는게&nbsp;아닌지!!!&nbsp;<BR>두서 없는글 죄송합니다! 넘 아쉬워서요! 사무지회가요! 리더 | 12-09-16 10:06
  • 공감합니다. 사무지회장이 좀 무책임하고 비겁해보입니다. 저는 가장 우려되는게 생산직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어보세요. 사무지회를 임단투 초기엔 사무지회 조합원들도 좀챙겨줘야한다는 목소리였지만 지금은 질타를 많이 합니다. 자칫 노노갈등이 우려됩니다. 제발 사무지회간부님들 조합원들에게 솔직하게, 진솔되게 다가서시고 설사 욕을 먹더라도 비굴하지 말고 대의를 위해 활동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생산직 | 12-09-16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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