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보시고 이렇다 저렇다 하시는데 정말 의문을 해결하면 간단한데 못 믿냐 그러시는분들 있는데요 간단히 지키면 되는거 아닌가요. 못 믿냐가 아니라 반 나절 지키기만하면 되는게 그게 못 믿냐보다 정확잔아요. 아는사람이 더 무서운거입니다. 정말 가족이라 생각하시면 욕하는거도 아니고 그낭 보여 달라고 하는건데... 마음은 누구편 아니냐 하고싶지만 현 집행부만 문제가 아니라 생각되내요. 이상한 소문이 나면 그걸 불식 시키는 확잇만하면 되는것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