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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민기지부장

멀리서 | 2012-09-23 19:17:37

조회수 : 2,575

늦었지만, 임단투 고생많았습니다.
비록 1차 잠정안으로 실수는 있었지만
2차 잠정안에서 많이 회복해 성과를 낸 것같은데
집행부 욕만했지 수고했다는 말은 찾아볼 수가 없어 안타깝습니다.
역대 재교섭 투표에서 50%갓 넘은 사례도 있는 것으로 압니다.
지부장 이하 집행간부님들 힘내십시요.
4개지회는 비교적 노동조합에 예의를 갖춘 찬성율을 보였습니다만
부평지부는 참 안타깝습니다.
조합원의 정상적인 심리외에 조직논리가 많이 개입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대조직의 공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감정의 개입이 유독 부평에 두드러진 것 같습니다.
아무튼 가결60%의 현장신뢰감을 믿으시고
올 임단투를 큰 교훈으로 삼아 현장의 신뢰를 잃지 않도록
백방으로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올 임단투의 평가는 역사가 하는게 아니라
자료로서 남아 평가를 받을 것입니다. 힘내시고 계속 노조쇄신에 힘써주기 바랍니다.


  • 수고많았어요.<BR>1차 부결을 극복하고 큰성과를 냈습니다.<BR>요즘 노동조합 이 많이 바뀐것같습니다.<BR>더욱 힘내시고 내년을 기약합시다. 앞으로 | 12-09-24 12:37
  • 위말에 조금은 동감합니다만
    내년은 별볼일 없을것 같습니다.
    별 | 12-09-24 22:13
  • 휴일 식당순회에 나선 민기지부장을 보니 많이 초췌해진 모습이더만.<br>맘고생이 심했던 듯.<br>실수는 누구나 있고 누구나 했었다.<br>하지만 실수를 딛고 잠정안을 바로잡는 집행부는 이제껏 없었다.<br>그점 이 집행부 높이평가할 만한 것이다.<br>결과를 무시하고 과정의 잘못을 게속 탓하는건 현장의 도리가 아니라는 생각임.<br>이 집행부에 힘을 밀어줘야 우리 노동조합이 깨끗이 바로서리라 믿는다. <br>늦었지만 고생많앗고 현장은 믿음을 되살릴것이니 더욱 분발하기를....<br> 현장 | 12-09-25 16:03
  • <P>수고 많으셧습니다</P> 현장1 | 12-09-26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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