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임단투 고생많았습니다. 비록 1차 잠정안으로 실수는 있었지만 2차 잠정안에서 많이 회복해 성과를 낸 것같은데 집행부 욕만했지 수고했다는 말은 찾아볼 수가 없어 안타깝습니다. 역대 재교섭 투표에서 50%갓 넘은 사례도 있는 것으로 압니다. 지부장 이하 집행간부님들 힘내십시요. 4개지회는 비교적 노동조합에 예의를 갖춘 찬성율을 보였습니다만 부평지부는 참 안타깝습니다. 조합원의 정상적인 심리외에 조직논리가 많이 개입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대조직의 공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감정의 개입이 유독 부평에 두드러진 것 같습니다. 아무튼 가결60%의 현장신뢰감을 믿으시고 올 임단투를 큰 교훈으로 삼아 현장의 신뢰를 잃지 않도록 백방으로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올 임단투의 평가는 역사가 하는게 아니라 자료로서 남아 평가를 받을 것입니다. 힘내시고 계속 노조쇄신에 힘써주기 바랍니다.
휴일 식당순회에 나선 민기지부장을 보니 많이 초췌해진 모습이더만.<br>맘고생이 심했던 듯.<br>실수는 누구나 있고 누구나 했었다.<br>하지만 실수를 딛고 잠정안을 바로잡는 집행부는 이제껏 없었다.<br>그점 이 집행부 높이평가할 만한 것이다.<br>결과를 무시하고 과정의 잘못을 게속 탓하는건 현장의 도리가 아니라는 생각임.<br>이 집행부에 힘을 밀어줘야 우리 노동조합이 깨끗이 바로서리라 믿는다. <br>늦었지만 고생많앗고 현장은 믿음을 되살릴것이니 더욱 분발하기를....<br>
현장 | 12-09-25 16:03
내년은 별볼일 없을것 같습니다. 별 | 12-09-24 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