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렛만에 간부합동회의가 7일에이여 10일오전까지 속개되였다 쟁점은 부평공장
법인통합 시점의 ,\"특별교섭,\"/특단협\",을 놓고 이성재와 대의원들간 설전을 벌이며
2일씩이회의가열려 위원장 권위는 이미상실된지 오레이건만 특단협 요구시 대의원
대회가 열려야 되는데 자신의 신임문제가 대두될까봐 확대간회의만을 고집하여
이성재의 전형적 독선을넘어 아집으로 끝났으나 다행히 실노회.민노회.전노회.
자노회 .소속대의원과 꼭 특단협을 해야한다는 사고를가진 대의원들이 \"특단협\"을
요구하기위해 결의하여 서명작업에 돌입하였다
늧게나마 살아있는 노동조합의 살아있는 진면모를 보여주는 결과이다
이성재의 오만과 독선적인그사고가 8500여 조합원들에 얼마나많은 피해가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자신의 위원장직을 사퇴한다고 해놓고 가부간말한마디 없이 몇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다시 그자리를 지키기위해 악전고투 하는 작태의 모습이 연민마져
느끼게한다
이미7월30일 닉사장이 05임투교섭위원 들에게 3ㅡ4개월안으로 법인통합을 추진
하겠다고 일방적으로 선언적 한말을 마치 이성재가 하는양 조합원들에게 손바닥
으로 하늘을 가리게다는 말과 똑같은 작태를 보이다가 법인통합의 법적인 절차가
마무리되가는시점에 몇개월간 손을 놓고 있다가 이제사 간부합동회의를 했다는
자체는 대위원들과 조합원들의 분란을 야기하기위한 고도한전술로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조합원위에 군림할려는 음모라고 치부할수 밖에없다.
정상적인 노동조합이라면 탈취당한 단협. 부특위. 정원투. 원상회복과 지엠의로의
매각과정에 정신적 물직적 고통을 당했던 조합원들에게 그 노고의 위로금등
협상 마무리 단계에 있었을것이다
그런데 이재서야 요구한다고 형태를놓고도 노노간 갈등을 유발시켜 선량한 조합원들에게는 점점 실망과 사측에게는 적랄한 모습의 약점만을 노출시키는 범인은 바로
이성재다
이것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임시대위원대회밖에없다 임대대열어 특단협 요구안수렴.
확정하고 교섭위원을 선출해서 교섭하면 되고 가장중요한 건은 임시총회를 열게해서
이성재의 신임에 대한 찬반투표를 하면 되는것이다
대위원들은 조직을 떠나 노동조합이 버로서야 되기 때문에 108명전체대위원중
3/1이상만 서명작업을 완료하여 접수 시키면되기때문에 반드시 조기에 서명작업
이라도 해서 조합원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서명작업중 사측은 끈임없이 회유하고
협박.공갈을 칠것이다 이에 굴해서는 대위원자격이없는 대위원이라는 사실을 직시해서
확실하게 처신하여 이미시작된 서명작업을 끝까지 유정의 미를 거두어 줄것을
강력히 대위원들에게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