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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 참내~~! 어이가 없네요.

현장인 | 0000-00-00 00:00:00

조회수 : 4,855

과거 야간근무를 하면서 속이 심하게 아파 병원에 가서 진찰해보나깐 위염이 심하다고 한다. 고되고 바쁜 직장생활 수년간을 이 몹쓸놈의 위장병 고치느라 병원과 약국을 전전하며 진땀을 뺐다. 그러다보니 어렵게 나은 몹쓸놈의 위장병 또 도질까봐 자연히 음식을 가려먹는데... 어느날 중식시간 라면이 나와서 안먹고 밥과 반찬만 가지고 가서 먹을라는데...뒷퉁수(식당안쪽)에서 나지막 이 들리는  쳇~!!하고 콧방귀 뀌는 소리가 들린다. 그소리의 의미는 뭘까요? 1.니집에서는 얼마나 잘먹길래?  2. 너 지금 배불러서 안먹니? 3. 너 잘나서? 그리고  그콧방귀를 뀐 사람은 누굴까요? 1. 싸가지없는 식당책임자(협력업체) 2.  죽어라 일만하는 식당찬모(협력업체)
  • 중식시간이면 라면만 나오나요? 분식 드시지 말구 한식드세요. 무슨말씀을 하시는지 이해가 도무지 안가네요. 아마 주,야 근무를 교대로 하시는분은 몰라도 최소 90%이상은 위가 멀쩡할리 없죠. 그래서라도 심야노동 철폐 외치는거 아닌가요? 과거이면 현재는 야간근무 안하시겠네요.... 현장에 위염이 아니라 위암이라도 부서 옮기기 힘든 현실입니다. 이것도 글로벌 정책인지... 참.... 초기위염 | 12-12-13 19:47
  • <P>한식을 주던&nbsp; 양식을 주ㅡ던&nbsp; 저는 아무 군말없이 가져다 먹을라는데... 어떤 싸가지 없는 것이&nbsp; <BR><BR>남의 속도모르고 뒷퉁수에다 비아냥거리는 콧방귀를 날리네요.<BR></P> 현장인 | 12-12-13 19:56
  • *본인이 당해보지 않으면 남의속을 알리가 없지요.<BR>&nbsp;밥을주는 입장에서는 서운하겠죠^^힘들게 음식 만들어 주니까 안먹어니 속상 했겠겠죠.<BR>&nbsp;다들 서로 조금만 이해하고 지나 갑시다. 노동자 | 12-12-14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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