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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도장부 성상납과 후유증

이은영 | 2005-10-22 19:17:45

조회수 : 4,360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얼마전에 정말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 식당에서 일어났습니다.
제 앞에 있던 정규직 아저씨들이 누군가를 가리키며 웃고 있었지요.
순간 제 온몸이 얼어붙는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지난달에 벌어졌던 성상납 사건을 두고 저 아줌마 맞어? 라고 말하는 것이엇습니다.
기가 막혔지만 아무말 못하고 식사도 포기한채 돌아왔습니다.
저도 그여자 처럼 뒤에서 손가락질 당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밥이넘어 갈것 같지 않았지요.이대로 넘어가서는 않됀다.밝혀야 한다.아무 죄 없는 다른 도급직 아줌마들을 생각 해서라도 짚고 넘어 가야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지요.
그 사건의 당사자는 도장부 a조 샌딩에서 근무 하는 캇트머리(안경)와 노랑머리(파마)입니다.저는 그분들이 정말로 성상납을 했는지는 모릅니다.단 오래전부터 과책님과의 소문은 풍성했다는것은 부인 할 수 없는 사실 입니다. 글로 올리기에는 넘 민망해서 생략 하겠습니다.이제부터는 다른 사람을 지목 해서 비웃는 그런 행동은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정규직 아저씨들에게 부탁 드립니다.
지난달에 사건이 벌어졌을때 저희는 무척 난감해 하면서도 열린 마당에 글도 오르고 또 정원투이던가요? 거기서도 철저한 조사를 한다길래 내심 잘 돼었다 반긴게 사실 에요. 한달여 지난 지금 아무도 아무것고 해결 된게 없군요.물의를 일으키고&nbsp;&nbsp;많은 사람에게 심적으로 피해를 주었으면 마땅히 책임을 지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과책님만 사표 쓰시고 해당 회사인 dm측에선 소장님도 공장님도&nbsp;&nbsp;당사자들중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고 있어요. 이래도 되는건가요?
마음놓고 식사 할 수 있게 정규직 아저씨들및 회사측에서 좀 도와주세요.
저도 딸을 키우는 엄마로써 이런 글을 올린다는 자체가 너무 한심하고 수치 스럽군요.
다시 한번 머리 숙여 부탁 드려요.저희 마음속에 응어리를 시원하게 풀어 주세요 .
정말 하루 하루 열심히 일하고 건전하게 살아가는 착한 도급직 아줌마들이랍니다.
갑자기 눈물이 나는군요. 도급직 화이팅!!
  • 그 두여자분 알만한 사람은 다압니다.
    같은 여자로서 얼굴도 못들겠네요..
    장선미 | 05-10-22 23:06
  • 손가락질 받으며 남아있는 뻔뻔함은 도대체...
    모든 여성분들은 그 두사람에의한 피해자나 마찬가지입니다!
    최은영 | 05-10-22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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