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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이런일이..............

진실 | 2013-04-08 13:07:22

조회수 : 4,621

지금까지 창원조립2부에 여러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부서장의 나태함과 봐주기....각종의혹들
 
그중에 하나가 대의원들의 시간할애다.......대의원 기간 1년365일 시간할애...그런데

현장에는 이상한 소문이 나돈다  주야 근무한 것처럼 근태를 올린다는 것이다

잔업 및 야간수당까지 받는다는 의혹이 재기 되고있다 대의원 대표 권모씨는 해명해야 할것이다

또한 부서 인사까지 개입했다는 의혹 제기되고 있다..권모씨는 이번 전기차 공정에 직장 3명을

이동 시키면서 권모씨 직에 직장대행을 만들기 위해 이동한 직에서만 조장이 직대를 해야 한다

는 조건을 제시하고 조립2부부서장과 긴밀한 협조로 부서인사가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또 얼마전 모직장의 포로노사건까지 무마하려고 사방팔방으로 뛴다고 한다 부서장의 부탁을 받

고 무마하려는 시도를 벌이고 있는것이다  노동조합간부..현장활동가...입만 열면 나불거리는 권

모 대의원 각종 의혹 확실히 밝혀야 할것이다....창원조립2부 부서장과 단합으로 안전화까지 떼

어 먹더니 별그지같은 일을 다 꾸미는 구나

  • 현장 대의원들 근태에 관한 문제는 해당 감독자 재량이다.<br>이정도 일은 한국지엠 회사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노사간 문제점중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br><br>정확히 말하자면, 대다수 대의원들은 주간출근만 하고, 자신의 속해있는 팀이 야간근무를 할경우 19:00 조업시간에 현장직원들의 안부를 묻고 퇴근을 한다. 이런경우 그 대의원의 근태에 심야근무가 포함되어 있다면 이는 감독자가 근태를 조작한 것임으로 회사 징계위원회에서 처리를 해야한다.&nbsp;<br><br>대개 이런식으로 같은 노동자인 현장감독자와 현장근로자들 사이가 곤란해 지는 경우가 있다.<br>문제는 현장감독자들중 자신이&nbsp;곧 회사라는 착각에 빠져 그것이 기득권이라고 맹신하며, 현장 근로자들과 선긋기를 하는 분들이 있다. 이문제는&nbsp;그 분들의 문제라고만은 볼 수 없다.&nbsp;<br>그렇게 분위기를 몰아가는 회사분위기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어야 한다.&nbsp;<br>그리고, 현장근로자들 중에서도 자신과 회사는 전혀 상관이 없고 내가 일한만큼 돈을 벌어가는 곳으로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또한 문제다.<br><br>지금 한국지엠 생산직들의&nbsp;이 두가지 문제점을 어떻게&nbsp;풀 수 있을까?&nbsp;<br>노동조합에서 이&nbsp;문제를 풀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nbsp;<br><br>이 문제점은 회사정책을 통해서만 바뀔 수 있다.&nbsp;<br>회사에서 의지를 갖고 노동자들에게 비젼을 제시하고, 노동조합에게 어깨를 내밀고 손을 내밀때<br>노동자들의&nbsp;의식이 바뀔 수 있다.&nbsp;<br><br>그러나, GM의 기업형태와 매뉴얼상 절대 그럴일은 없을것이다.&nbsp;<br><br>새벽이 오기전이 가장 어둡다라는 말이 있다.&nbsp;<br><br>현장감독자들은 내 자신이 노동자임을 잊지말고, 현장근로자들은 내가 일 할 수 있는 이곳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생각해 봐야 할때이다.&nbsp;<br><br>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국지엠의 리더쉽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다.&nbsp;<br>대우자동차가 해외매각 되었을때 그 수많은 투쟁속에서 고통받고&nbsp;삶의 나락으로 떨어졌던 사람들을&nbsp;잊지&nbsp;마시길. 그리고&nbsp;GM의 폭력에 당당히 맞서주시길.&nbsp;<br><br>늦었다. 한국지엠의&nbsp;리더쉽은&nbsp;이미 GM이 장악했고, 한국정부도 GM이&nbsp;어려운 존재이고&nbsp;<br><br>한국정부에서 적극 지원해서 한국기업이 한국지엠을 인수하는 일.<br><br>이것이 최후의 방법 아닐까 조심스럽게 바라본다.<br><br><br><br><br>&nbsp;<br> 한국기업 | 13-04-08 16:47
  • 이름을밝히고 떳떳하게 맞서시오. . ㅇㅇㅇ | 13-04-09 01:31
  • 대의원 다언도면 1년 365 이해할수없눈 시간할애 받는것은 기정 삿ㄹ이다<BR>같은 조합어는 주거라 뺑뺑이를 치는데 대의원 이랍시고 왔다리&nbsp;갔다리 어영부영 시간만 때우고<BR>주간 오티에 야간 수당까지 챙겨먹는&nbsp;것이야말로&nbsp;귀족 노조의&nbsp;전형적 폭거아고 개인을&nbsp;위한 폭거이다<BR>이문제는 대의원 한사람의 문제가 아니고 노동조합 전체의 중대한 문제이다<BR>노동조합은 단결투쟁을 부르짖기 앞서 부서장과 짝짝꿍 하고 노무 담당자와 짝짝꿍 하는 대의원을<BR>축출하지 않으면 노동조합의&nbsp;미레는 싹고 노동조합 자체는 유명무실 할것이다&nbsp;<BR>물론 대의원은 해당 좋ㅂ원 들이 선출한다 그러나 규약을 개정하고 실질적인 방법을&nbsp;동원하여<BR>어영 대의원은&nbsp;축출 시키고 진정으로 조합을 위하고 조합원울 위해 자기 자신을 희생 할수있는&nbsp;<BR>리더쉽을 가진 사람이 노동조합을 바로 세우고 노동조합을 혁신할수 있는 길이요<BR>조합원이 살아야 노동조합도 살수있는 길이며 우리의 권리와 지위를 향상 시키고 쟁취 할것이다<BR>그러기에 대의원의 자질과 역량은 실로 막중하고 노동조합에 끼치는 힘이 막중함을 어느 누구도<BR>부인하지 못할것이다 이에 노동조합이 응집력과 튜쟁력을 높이려면 어용 대의언들을 차단 시키는<BR>방법을 강구하지 않으면 지부장 이하 모든 상집들이 하나가 되어 투쟁력을 강구해도 바람앞에<BR>촞불일 뿐이다 어용 대의원 들을 축출 시키는건 집행부의 의지에 달려있다<BR>진정한 투쟁력을 원한다면 첫째 어용 대의원 들을 축출 하는것이 첫번째 과제이다<BR>현재 지엠은 언제라도 손떨고 철수하면 그만이다 그때는 먼 하늘만 처다보고 한숨만 내쉴 것인가<BR>이제는 내부적인 모순부터 뜯어 고치고 투쟁의 동력을 살리지 못한다면 백전백패일 것이다<BR>적은 외부의 적보다 네부의 적이 패인을 부추기는법 조작이 일사분란 하지 않으면 결과는 뻔한것<BR>13년 임투를 앞두고 과연 차기 대의원 자리만 생각하고 조합의 지침을 똑바로 이행하는 대의원이<BR>얼마나 된다고 생각 하는가 이건 아니다 일사분란 하게 움직여도 어려운 싸움인데 어용들이 사측에<BR>초를치고 조합의 지시를 무시하고 조합원들을 뒷구멍으로 빼돌리고 반노동조합 행동을 하는 대의원<BR>들이 과연 대의원 자격이 있는지 묻고싶다 <BR>이글에 대한 노동조합 관게자의 분명한 답변을 꼭 듣고싶다 부디 꼭 답변을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진실을 | 13-04-09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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