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아직도 해결되지않은 문제 당사자가 아닌이상 나몰라라
현재4년 이상 그들가정이나 당사자들 한가정의 책임자들이 몰락당한 사건을 그누구도 책임지지 못하였으니 진정 노동 조합 집행부는 4년 동안 허수아비였던가?
1750명의 정리해고자 지금은 어떻 모습으로 살아가는지 관심조차 없는 노동조합
그중 노동조합에 관계가있는 해고자는 복직을 했지만 힘없고 빽없는 해고자들은 노동조합의 관심밖에있는것인가 ?
하루빨리 복직을 기다리는 자들을 노동조합에서 관심을 갖어야할 문제다.
나 역시 복직을 꿈꾸는 해고자이기 때문에 이글을 남기는 바이다
진정으로 노동조합에서 조합원을위해 일할 마음이 있다면 복직을 꿈꾸는 자들을 생각해주길 바랍니다 하루빨리
오랜만에 정리해고자 동지의 글을 보는군요...저 역시 복직을 기다리며, 매일 노동조합 홈페이지에 방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복직자들에 대한 노동조합의 배려가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미복직자들이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는지 조합에서는 알기나 하는지.....
해고 뒤에 어렵게 결혼해서 아이까지 낳았는데 돈이 없어서 부모 형제에게 돈빌려야 했던 비통한 심정을 알기나 하는지...
나도해고자 | 05-10-25 15:58
참으로 송구스럽군요 남들이 4 년 이라면 짧게 느껴질지 몰라도 정리해고자들의 속타는 심정 그누가 알아 주리오 조속히 복직되게끔 이번 특별노사협의에서 확실히 우선적으로 다루어야 할것입니다 성과금 몇 백 % 보다 비참하게 생활고에 시달리는 동지들을 우선 복귀시켜야 되는게 노동조합의 책무가 아닐까요
카멜레온 | 05-10-25 20:57
일단 심정은 이해합니다...저도 이번에 복직을 했습니다만...
노동조합이 정말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군요..그리고 지금 이야기
나오는 것은 연말이나 내년초에 희망자 전원 복직으로 소문이 나있더군요...그리고 몸관리 잘하세요...이번에 복직할때도..힘들게
들어오신분들이 몇분계시거든요...특히 허리쪽이요...복직하기전에 몸관리 잘하시고 빠른시일안에 웃는 얼굴로 회사에서 뵙길 바랍니다...
복직자 | 05-10-25 23:25
미복직자들이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는지 조합에서는 알기나 하는지.....
해고 뒤에 어렵게 결혼해서 아이까지 낳았는데 돈이 없어서 부모 형제에게 돈빌려야 했던 비통한 심정을 알기나 하는지... 나도해고자 | 05-10-25 15:58
노동조합이 정말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군요..그리고 지금 이야기
나오는 것은 연말이나 내년초에 희망자 전원 복직으로 소문이 나있더군요...그리고 몸관리 잘하세요...이번에 복직할때도..힘들게
들어오신분들이 몇분계시거든요...특히 허리쪽이요...복직하기전에 몸관리 잘하시고 빠른시일안에 웃는 얼굴로 회사에서 뵙길 바랍니다... 복직자 | 05-10-25 2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