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2부 2013-05-14 1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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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2부에 입사해서 이제 30년 가까이된 사람입니다. 소문을 듣자하니 조립2부 bgm인가 하는 직을 통째로 도급을 주려고 한다는데 노동조합이 못하게 막으니까 조합원들이 오히려 항의한다는데 도대체 앞으로 어떻게 되려고 이러는건지...
십수년 묵묵히 조뺑이 까는 조합원들도 천지인데 어떻게 들어온지 십년도 안된 새파란것들이 벌써부터 이러는건지 정말 걱정이다 이러다가 몇년 후면 전부 비정규직이 하겠네
노동조합에 항의할 그 배짱가지고 회사를 상대로 싸웠다면 어땠을까?회사에는 찍소리 못하면서... 참 회사의 앞날이 걱정이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 말만고 탈도 만았던 노동조합 홈페이지는 왜이러케 조용한건지? 올해 선거 준비하는 많은 현장조직들은 도대제 뭣슬 하는 건지..
젊은대의원들이 다른데보다 만아서 다를줄 알았는데 벌써 다들 회사 눈치보는건가
아니면 도급화에 찬성하는건가
지엠의 술책이다!
외주화에 동의해서도 안되겠지만
작업환경에 문제가 있다면 바꾸어나가는 투쟁이 필요한것이다!
고로, 도급화는 안되며 추후 공장곳곳이 외주화될수 있다! 번개 | 13-05-14 19:10
샤시3직장 외주화문제 도대체 누가이지경까지 오게만들었는지 철저히 밝혀서 다시는 이렇게 무분별한 작태가 벌어지지 못하게해야한다.
외주화 추진했던 대의원들 누군지 밝혀서 책임을 묻고 조립2부의 여러가지 문제점들 전체공청회 열어서 잘 잘못을 가려야한다.
그리고 샤시3직장 구성원들의 입장은 조금은 이해가간다. 똘배 | 13-05-14 19:25
저항하고 싸워라 누가대신해주지않는다.지금까지처럼 바보같이 당하지말고.. 똘배 | 13-05-14 19:30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옳은 선택인가요? 아님 잘못된 선택인가요? 철야노동자 | 13-05-15 04:04
13임투승리 하자 물개 | 13-05-16 2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