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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부 투쟁을 대승적 차원에서 이해하며 ..

노조사랑 | 2013-05-16 23:52:28

조회수 : 2,655

역시 집행부가 비정규직 확대를 막아야 한다는 확고한 소신을 가지고 투쟁하니 바람직한 결과가 나오네요.


비정규직 일자리 확보와 고충 처리 해소라는 명분으로 담당 대의원에게 부서협의 전권을 위임하고 집행부은 한발 물러서 있던 과거의 잘못된 관행이 이번 같은 불법 도급화 시도를 감행 할 수 있도록 했다고 봅니다.


우리는 비정규직 일자리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비정규직 동료들이 정규직이 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주는 동료애가 필요 하고 고충처리를 핑계로 부서 이동의 선심을 쓰는 아량 보다 고충처리 신청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동 강도를 낮추고 작업환경을 개선하려는 끈임 없는 투쟁이 선행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들은 또다시 임투가 끝나고 임원선거의 결과에 따라 도급화 시도를 할 것입니다. 이번에 부서 이동의 기회를 놓친 조합원은 노동조합의 비정규직 관련 정책방향을 이해하고“비정규직 철폐“라는 오랜 노동계의 핵심 과제 쟁취를 위한 집행부의 투쟁이므로 대승적 차원에서 양보를 해야 할 것이며 지속적으로 도발해오는 저들의 비정규직 확대 시도 또한 막아 내야 할 것입니다.


  • <P>만약에 집행부가 &nbsp;바뀐다면,&nbsp; 지금과&nbsp; 같은 상황이 계속 반복될 것입니다.<BR><BR>회사에서 그것을 노리고 있습니다.<BR><BR>집행부 임기 끝나면 무슨짓을 할지 모릅니다.<BR><BR>현 집행부가 장기 집권했으면 좋겠습니다.<BR><BR>다른 조직은 믿음이 안가네요.</P> 독수리 | 13-05-17 05:10
  • 현 집행부가 금년 임금인상 관련건을 확실하고 매끄럽게<BR>마무리만 잘 한다면 재선은 가능 하리라고 생각 합니다<BR>지금이 정말 중요한 시기인것 같습니다<BR>이제 어용 노조 어용 지부장을 선출 한다면 우리 모두는 끝장 입니다<BR>먼저 외주화를 선동한 조직부터 공개 하시기 바랍니다 정말이야 | 13-05-17 09:48
  • <p>속보인다. 조립2부 작업공정을 외주화 하려고 시도한 일부 대의원도 문제지만 이걸가지고 임원선거 연결하려는 글들을 보니 역겹다<br>현 집행부초기 엔진 L-850 비정규직 승인은 무엇이지? 시기가 시기인가보다. 이런건 왜&nbsp;지적안해?&nbsp;</p> 거짓말이야 | 13-05-17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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