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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네가 더 죄수 같다 '우리는 노동조합을 지지한다'

임투전진대회 | 2013-05-25 04:22:38

조회수 : 2,160

우리는 노동조합의 행동 지침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
노동 조합의 진정성을 믿기때문이다.
조합원들의 나쁜 관행을 없애기 위해선, 불가피한 조치이다.

회사 경영 설명회는 잘 참석하는 사람들이 노동 조합의 투쟁에는 참석하지 않는다.

그것이 관행이고, 특권이라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이 돈 계산은 제일 빠르고,  노동 조합한테 불만이 많다.

말과 행동이 다른사람  조심해야한다. 경계해야한다.

노동 조합을 썩게 만드는 일등 공신들, 어용 대의원 , 회사 대의원을
경계해야된다. 
도급화, 비정규직화는 안되는 것이다.
정규직의 방패막이로   삼는다는 것은  회사측 논리이다.

회사는 전체 인원의 도급화, 외주화, 비정규직화가  목표이다.
수익 많이 내서  이윤을 극대화하면 그만이다.
그래서 신규 채용하지 않고, 편법쓰고,  노노 싸움부추기고, 
집행부 임기 끝나기만  손꼽아 기다린다.

한국 경영진들 미국 사람한테 저항못한다.
저항하면, 옷 벗어야하니까.......





노동 조합만이  싸울수 있는 유일한 힘을  갖고있다.






 
 

  • 집행부임기끝나기만 기다린다?
    무슨개가 풀먹는 소리? 노동조합은 영원한데!
    정조준 | 13-05-25 10:05
  • <P>지금의 집행부를 가장 신임하는데,&nbsp; 배가 아픈가 보지.........<BR><BR>어쩌나 ~~~</P> 정조준2 | 13-05-25 15:29
  • 윗분들 오해하신듯 '회사는 집행부 임기 끝나기만을 기다린다' 라고 써있잖아요 조합원들이 아닌... 좀 똑바로 글좀보고 댓글 답시다 이러니무식 | 13-05-26 06:02
  • 이해도 못한면서 댓글다는 놈,&nbsp; 네가 더 무식하다.<BR><BR>이러니무식 ........&nbsp; 똥밭을 많들어라. 무식2 | 13-05-26 08:12
  • 맞는 소릴 했으면 좀 듣지. 비정규직 입장에서는&nbsp;왠 봉변이겠소.<BR><BR>끝까지 관철시킬 의지도 능력도 없으면서 비정규직 관련 요구 하나 달랑 맨 끝자락에 걸어놓는다고 면피가 되는 건 아니잖소. <BR><BR> 관찰자 | 13-05-27 08:01
  • <P>임투승리에 올빵해도 모자랄판에 신임이 어쩌고 저쩌고.. 이런 개같은 현실. 어용집행부</P> 정신병자 | 13-05-2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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