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관행이고, 특권이라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이 돈 계산은 제일 빠르고, 노동 조합한테 불만이 많다.
말과 행동이 다른사람 조심해야한다. 경계해야한다.
노동 조합을 썩게 만드는 일등 공신들, 어용 대의원 , 회사 대의원을
경계해야된다.
도급화, 비정규직화는 안되는 것이다.
정규직의 방패막이로 삼는다는 것은 회사측 논리이다.
회사는 전체 인원의 도급화, 외주화, 비정규직화가 목표이다.
수익 많이 내서 이윤을 극대화하면 그만이다.
그래서 신규 채용하지 않고, 편법쓰고, 노노 싸움부추기고,
집행부 임기 끝나기만 손꼽아 기다린다.
한국 경영진들 미국 사람한테 저항못한다.
저항하면, 옷 벗어야하니까.......
무슨개가 풀먹는 소리? 노동조합은 영원한데! 정조준 | 13-05-25 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