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창원조립2부를 보면 웃긴다 대의원들은 부서에 약속을 지켜라 요구하고 부서는 월화안으로 하겠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말일까요? 바로 기술선임 직책박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처음에는 직위해제라는 카드로압력을 가하다 본인동의 및 단협에 막히자 허울좋은 업무변경(직무변경)이라는 말로 바꾸어 진행한다고 합니다 업무변경(직무변경)은 인사발령에 해당합니다 이를 강제시행시 부당노동행위이고 부당강등인것입니다 그런데 노동조합간부라는 대위원이 부서임원에게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부서임원은 직책 떼서 대의원들에게 알아서 마음대로 하게 던져버리라고 합니다 정말 어이없는 일이 창원조립부에서 일어나고 있는겁니다 이들 대의원이 말하는 민주노조는 무엇이며 간부로서 조합을 지키고 조합원을 보호 한다는 이들의 명분은 무엇입니까? 또 불구경하듯 모르쇠로 일관하는 노동조합은 무엇입니까? 한명의 조합원도 보호못하는데 어떻게 전체조합원을 지켜주겠습니까? 마음에 안들고 생각이 다르면 제명등등 아무이유나 갖다 부쳐 매도하는게 조합간부 대의원입니까? 대의원이라는 조합간부가직위를 이용해 허위사실 유포등등 으로 평조합을 제명시키려 했고 지금도 부서협의라는 것을 이용해 압력을 행사하는데 이것이야 말로 직위를 이용한 반노동자행위 아닌가요? 조합에서 철저히 조사하고 논의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징계와 조합원 보호는 별개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수라든가 잘못한거 있으면 조합간부가 조합원을 사측에 넘기고 막대하여도 되는겁니까? 규율과규칙을 인간관계 정으로 잣대를 대지말았으면 합니다 꼭 목숨을 걸고 결백을 증명하고 노동조합에 도움을 호소해야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