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3월 30일 <투쟁 170일>
오후2시 남구청 직원들이 와서 농성장을 부쉈습니다.
지난 겨울을 버텼던 텐트는 세 번째 였습니다. 네 번째 농성장을 다시 만들었습니다.
지노위의 복직 결정문을 따를 수 없다는 회사,
업무방해, 그리고 손배 소송을 해놓은 회사에 대하여 농성장을 사수하고 투쟁해 갈것입니다.
2004년, 그리고 2003년 손배가압류에 맞서 투쟁하던 동지들이 떠오릅니다.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손배에 대해 법이 바뀐 것이 있느냐고...
그러나 기억하시죠. 법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회사는 손배로 노동자들의 목을 조이고 있습니다.
노동자 다 죽이는 손배가압류 분쇄 투쟁에 함께 힘을 모아주십시오.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