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병우 기자)
닉 라일리 사장님,먼저, 바쁘신 시간에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군산방폐장 유치에 반대한 사항에 대하여 알고싶어서 전화드렸습니다. 이유는 뭔지?
(닉라일리 사장)
오우,,베이베 베리베리 쏘리...난,,,전혀..반대할 의사가 업섰음을 다시한번 강조하는 바입니다. 그때가,,아마 10월 중순경 일듯합니다. 새벽에 전화가 왔드라구요, 그 때가 새벽3시경이었으니까,,,한국시간으로는 아마 오후1시경이나 되었겠지요. 정확한 내용은 기억되지 안는데, 방사성폐기물유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구 묻더라구여,,그래서. agreement 라고 말했쪄~그랬뜨니..자꾸, 그쪽에서 자꾸 식사해따고 하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니,,헝그리로 들었나바여~점심식사 하고난 시간이니..그러케 들었나 보겠쪄~그래서,,안되겠다 싶어서..업이라구 대답했쪄 찬성이란 생각으로요. 우리나라에서는 찬성이나 조타는 뜻으로 넘버원의 업을 마니 쓰거든요. 그랬는데, 지금생각해보니..노조에서는 위쪽표시인 반대한다는걸로 알아들었는 듯 싶습니다. 영어공부좀 해야겠어요.
(단병우 기자)
마자여,,우리나라에서도아주 만족할때 엄지손가락을 세우면서 업 표현을 하죠. 그러타면은,,서로간의 의사표현이 제대로 안됐다는 건데요. 대우노조의 영어수준이 어떡하다고 생각하시는지?
제미 있는것 한 가르쳐 줄까..니 배꼽 밑에있는것 만저봐 ..그렇 두배, 세배로 커지지.그럼 그것을 허벌나게 흔들어봐 .그럼 울것이다..아마도 니 심점이 그럴것이다.. 참사랑 | 05-11-05 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