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맹목적인 글들은 민추위에 하나도 도움이 안됩니다..<br>통상임금 소송은 물론 작은 차이들을 존재할 수 있겠지만 민추위만이 할수 있는 것도 아니고 집행부의 성향이나 성격에 따라 규정되어진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br>사무직 노조 통합 문제는 인정할 만 하지요..<br>비정규직 처우 개선요구도 민추위만이 했다기보다는 그동안 요구는 항상 단골메뉴였지요... 단, 과연 민추위 집행부가 얼마나 의지를 가지고 실질적인 요구들을 성과물로 쟁취하느냐는 지켜봐야 겠지요..<br>도급 발탁채용 3회는 도급을 발탁채용 한 것이 성과라기 보다는 끈질긴 신규채용 요구로 작은 규모여서 아쉽긴 했지만 이뤄냈다는데에 있을 것 같군요..<br><br>선거를 앞두고 무조건적인 비판을 넘어선 물어뜯기도 문제이겠지만...<br>무조건적으로 찬양하는 듯한 부분도 문제가 많은 것 같아요..<br>잘 한것은 잘했다고 하고 못한것은 다시는 그런 실수들을 하지 않게 하는 것이 진정 조합원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br>민추위 집행부는 작년 사상 최악의 부결사태를 온몸으로 겪어낸 집행부인만큼 똑같은 우를 범하지 않길 바라며 또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6년 입사자 | 13-07-09 06:08
<P>민추위 만이 대세<BR><BR>민추위가 가장 민주적이다는 것은<BR><BR>청소하는 아줌마들도 안다<BR><BR>민추위가 좋다고 </P>
ㅋㅋ | 13-07-09 18:41
노동조합 운영에서도 역대 집행부중 가장 투명하고 공정하게 집행하고 있는 것같아요. 전에는 이런저런 잡음과 루머들이 난무해서 불안불안 했는데ᆢ
지나다 | 13-07-10 14:39
꼴깝들 떨고 있네요! 임투승리를 위해 총력투쟁 해도 모자를 판에...
지롤 | 13-07-10 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