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강성이라고 민주라고 현장에서 떠들더니<BR><BR>결국 파국으로 몰아가고 <BR><BR>물량 다 뻇기고 이성재위원장 시절에는 양보도 솔직히 많이 했지만<BR><BR>미래 고용이 불안한 적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신차 배정도 받았는데<BR><BR><BR>시절도 그랬고<BR><BR>예전 대우차 마지막 임기 처럼 지엠 철수를 부추기는 조직 같군요<BR>
민추위 | 13-07-14 16:35
한국 지엠이 가장 잘나가던 기간에 양보를 너무해서 우리는 많은 권익을 향상의 기회를 놓쳤고 그때의 부담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봅니다.
빈수레 | 13-07-14 21:55
빈수레가 요란한 법, 전 19대 집행부 기대안한다.<BR><BR><BR>양키놈한테 머리 조아린다고 무엇이 달라지나~~~<BR><BR>현대차는 돈을 많이 받아서 망한다고 이데올르기 공세를 하지않았던가?<BR>조용히 입닥치고 있거라.<BR><BR><BR>
노무 | 13-07-14 17:55
민추위 닉네임으로 이성재위원장 시절엔~~~ 결국엔 이성재 함성 지부장후보 선거운동?<BR>민추위가 아니라는 건데? 함성 조직이네요<BR>제발 좀 정신차리세요! 지금 임원선거가 아니라 임투 승리를 위해 총력투쟁해야합니다<BR>
함성 | 13-07-15 15:20
노동자는 기다려 얻지 않는다는 진리도 모르면서 어찌 막말을 할수있소.<div>단 10원을 따더라도 투쟁을 통해서 쟁취했다면 그것이 진리요.</div><div>우리 노동자는 거지가 아닌것을 어찌 모른다 말이요.</div><div>협상의 부재를 논한다면 그것은 이미 노동자가 아니며 노동조합이라 할수 없오.</div><div>비록 험난한 길을 갈지라도 투쟁으로 당당하게 쟁취해야 하거늘 어찌당신은 모른단 말인가.</div><div>노동조합의 힘은 조합원으로 부터 나오며 조합원의 힘을 바탕으로 노동조합은 정면돌파를 하여</div><div>그 성과를 이루는것을^^그리하여 노동조합의 힘이 커지고 그 힘을 바탕으로 차기엔 더 큰</div><div>투쟁으로 성과를 거둘수 있지 않겠소.이제 우리 조합원들을 및고 힘을 합하여 지엠 자본에게</div><div>우리의 정당한 요구를 투쟁으로서 돌파해야 할 시기입니다.</div><div>님의글에 부정 보다는 앞으로 노동조합의 미래를 위해서 이런글은 안올렸으면 합니다.</div><div>지금은 사측을 상대로 전 조합원이 힘을 모을때라 생각합니다.</div><div>감사합니다.</div>
물러가라 | 13-07-16 11:33
조합원은 집행부 행동지침에 따르기만 하면 됩니다 뮈가 어쩌구 저쩌구 말 많을필요 없습니다
꼭 이때만 되면 각조직에서 지부장 선거땜시 헐뜯는 행위 부끄럽게 생각하세요
나이먹었으면 나이먹은 만큼 행동 하시길
조합원 | 13-07-16 13:20
꼭 이때만 되면 각조직에서 지부장 선거땜시 헐뜯는 행위 부끄럽게 생각하세요
나이먹었으면 나이먹은 만큼 행동 하시길 조합원 | 13-07-16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