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로를 보고 있는 그대로를 얘기합시다. 추측이나 상상으로 시나리오를 쓰는건 자유지만 어디까지나 예측일 뿐이죠. 짜고 친다느니 헛소리 하시는 님들 보기에는 짜고 치는것 같아 보일지 모르곘지만 짜고 쳤으면 벌써 찬반투표 일정이 나와야 정상 아닌가요. 누구를 위한 조합인가요? 무엇을 위한 조합인가를 생각하게 합니다. 모두를 위해서 다들 생각해보고 글을 썻어면 합니다.
어느 임투가 중요하지 안은 때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연속 2교대라는 쟁점이 현장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 부분입니다. 현장의 눈과 귀가 다 연속2교대에 솔려있는것도 사실입니다. 교섭을 잘 하셔서 현장에서 원하는 방향으로 잘 풀어 주실길 ......
시차라고하는건 아니지요 정확하게
문서화해야 신차란 앞으로 10년을 바라보고 나오는 차다 모앙 조금 바꾼다고 신차가
아니다 연구소 문닫으면 희망없다
언제 어느시점에 투입한다 라고 해야지. 신차 | 13-07-19 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