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사랑 2013-07-22 18:06:40
조회수 : 2,361
역대 어느 임금교섭에서 회사 발전전망을 지금 보다 더 자세하게 명문화하고
수치화 한적이 있었는지 묻고 싶습니다. 신차 생산계획과 투자계획을 현재
제시된 안 보다 더 요구한다는 것은 회사 운영 정책이나 전략을 미리 공개
하라는 요구와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현재 제시된 안을 회사가 얼마만큼 진정성을 가지고 실천하는지 여부를
향후 노동조합이 감시하고 독려하는 지속적인 투쟁에 의해 미래발전
전망이라는 우리의 요구가 실현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역대임금교섭보나 명분화하고 수치화.회사정책
전략을 미리 노출하라는 것이 회사발전을 위해
조합원들이 요구하는것이 무엇이 잘못 되었습니까 명확하게 잡고 못을박고 가자는것이지
노조사랑님께서 너무 민감하게 생각하시는데요
구제적으로 수치상으로 해서 여태 성과가 있는것이 무었이 있습니까?
너무 티나는 덧글 삼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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