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전에 타결이 않되면 지부장 선거일정하고 맞지가 않아 차기 집행부 선거에 지장을 초래하고 <div>그런 관계로 교섭도 진행할수가 없어서 차기 집행부로 이관을 해야하는 사항이기에 휴가전 타결은 왠만한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은 다 알고있는 사항인데 오해가 있는듯합니다.</div><div>집행부가 일정을 소화하면서 중요한 일정을 적적히 배치하는것은 기본사항 입니다.</div><div>모든 조직이 임투를 진행하면서 이미 선거 준비를 마친것으로 아는데 차기 집행부 선거 일정을 모르고 글을 올리신것 같습니다.</div><div><br></div><div>정중한 글이 설득력이 더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div>
심판 | 13-07-22 23:11
교섭은 상대가 있는것이고 시작이 있으면 반드시 끝나기 마련인데 <BR>주간연속2교대제 실현을 위해 이집행부가 책임을 다하기 위해 배수진을 <BR>치고 싸웠는데 무슨소리를 하는지 깊은 생각좀 하시기 바람니다
바람 | 13-07-23 0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