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게시판
앞만보고 달려온 민기 집행부 고생 많이 했습니다
박수 | 2013-07-23 21:44:58
조회수 : 3,648
13임투 엄청 힘든 싸움인데, 8부 등선을 넘었습니다.
수장이 강했기때문에 회사에서 뒷걸음질 쳤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의 협박에 타협하지 않고, 강한 내공으로 회사를 압도했기때문에
좋은 결과물이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민기 지부장은 거인입니다.
지부장을 비롯한, 상집, 교섭 대표, 대의원 고생많이 했습니다.
압도적 가결을 바라면서 투표에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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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쪽이 웃는지 한번보자꾸나 투표통관리잘해 | 13-07-23 21:49
둘 격려금 성과금 %안함 허구헌날 말뿐임?
셋 비젼제시 참나 이게 해당될거라 믿는건 아닐테고....
그리고사무직 연봉페지만 한다 햇지어케 한다는문구는 정확희 정하지 않았음 그왜 더있는데 쓰기 귀찮음 ㅠ 씨발 | 13-07-23 2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