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조합원게시판

그 동안 고생 많이 하셧습니다

수고했습니다 | 2013-07-23 23:27:18

조회수 : 3,255


 1년전 이런 글을 쓴적이 있는데 "앙코 없는 빵을 만들었는데 누군가가 그 빵속에 앙코를 넣을거라고 믿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적은 적이 있습니다.  아쉬움도 있지만 나름 고생 많이 하신 집행부,  교섭대표, 쟁대위, 그리고 대의원 여러분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셧습니다.

 24일 확간에서 잠정합의안이 통과되면 휴가전 투표를 할수있어 다행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가결이냐 부결이냐는 조합원들의 선택에 의해 결정 될것이고 .......

 
  • 등록된 코멘트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1192 Fun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