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간부합동회의에서 나온 얘기라네요. 전노회에서 이빠이 오바~ 한거구요. 신입사원도 동일하게 적용된답니다. 대의원에게 물어보세요~ 아무리 차기집권이 눈이 멀어서야..쯧ㅉㅅ
절로회 | 13-07-24 18:51
부결선동과 차기선거에 눈이 멀어 이제 거짓말까지 일삼는 전노회에 과연 희망이 있는지...<br>아래는 오는 점심시간 이후 카톡을 통해 돌았던 메세지입니다.<br><br>금일 점심시간에 전노회 홍보물이 배포되었습니다.<br>각 현장조직의 입장들을 존중하며, 합리적인 비판은 노동조합으로서 적극적으로 인정하고 수용할 생각입니다.<br> <br>하지만. 금일 배포된 전노회 홍보물 뒷면 생산장려수당 지급대상에 신입조합원 제외는 전혀 사실 무근인 거짓말입니다.<br>그리고 3조 2교대 인원과 직장들에 대해서는 지급이 되지 않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반드시 설명 되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br> <br>3조2교대, 4조2교대 조합원들은 임금 손실이 전혀 발생하지 않습니다. 특히 심야 할증 수당도 그렇습니다. <br>직장님들도 조합원들인 것은 맞습니다만 이미 직장님들은 월급제로서 고정OT 56T와 심야근로 보조비라는 명목으로 별도의 수당을 지급 받고 있습니다.<br> <br>사실을 있는 그대로 비판하고 올바른 대안들을 제시한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인정하고 수용할 수 있습니다. <br>하지만 조합원들의 눈과 귀를 가리기 위한 거짓 왜곡에는 강력히 대응할 것입니다. <br>이후 노동조합에서는 정중하게 정중보도(?)를 요구할 생각입니다.<br> <br>일례로 현대자동차의 경우는 심야보전 수당의 경우만 신입조합원들이 적용을 받지 못합니다.<br>전노회가 지적했듯이 제2의 차별을 야기하는 이런 말도 안되는 합의를 어떻게 했겠으며, 또 어떻게 버젓이 잠정합의안이라고 내밀 수 있겠습니까?<br>조합원 선배님들, 그리고 동료 여러분!<br>냉정하고 현명한 판단 기대하겠습니다..<br> <br>주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선전해주세요~<br>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냥 얘기하는 것은 바로 잡아야겠지요...
거짓 전노회 | 13-07-24 1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