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정합의에 대한 부결 선동을 하든
차기 지부장을 바라보며 물어뜯기하든
지금 현제 노동조합과 조합원을 책임지고 있는것은
현 집행부 당신들입니다.
조직이든 개인이든 합의안에 찬반 의견을 개진하는것은
지극히 정상적이며 그 또한 더 나은 활동의 발전을 가져올것입니다.
다만, 잘못 전달되어지는 것, 오해하기 쉬운것들
이런것이나 바로 잡아주면 됩니다.
자진해서인지 상집회의속에 뜻을 모아하는 행동인지
문자 카톡등을 통하여 개인적으로 잠정안을 옹호하는듯
전달하는 모습 결코 옳지 않습니다.
가/부는 전체 조합원이 판단합니다.
개개인에 대한 발송은 하지 마세요.
부탁합니다.
또한 다른 어느 누가 잠정안에 대하여
계획적으로 설득하려 해도 움직일 조합원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링위에 올려놓고 손발 묵어놓고 졸라 패는데 웃고 있으라는 소리네요.<div><br></div><div> 그럼 집행부는 이제 부터 아닥하고 대가리 박고 있으셈.</div><div><br></div><div>조합원의 판단으로 심판해서 집행부 박살내서 우리 한번 잘 살아봅시다.</div><div><br></div><div>만세도 부르고 산에도 가고 유람선도 타고 밥도 한번 쫄쫄 굶다가 저녁에 링레르 처 맞아가면서 말입니다.</div><div><br></div><div> 아. 참, 호샤사장에게 줄 감사패는 덤이 되겠네요.</div>
집행부박살 | 13-07-24 2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