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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집행부를 죽여라 그래야 우리가 산다

더죽여 | 2013-07-24 23:18:19

조회수 : 2,390

죽여야 산다 더 죽여라.

"민기지부장 과 그조직들을 싹 없애버려라"

집행부를 죽이려고 발광을 한다.
현 집행부를 죽여야 23대 희망이 보인다.
더 죽여라.
그래야만 보수세력이 득세할 수 있다.

잠정합의 도출되고 많은 현장조합원이 "그래 잘 싸웠다.
한번 더 해도 되겠다"
는 말을 했다.
이 말에 큰조직들이 넋이 나갔다.
아!~ 조~ㅈ 됐구나.

흠집을 잡아라
흠집을 잡아서 죠져라!!
그래야 23대 차기 선거에 유기하다.

더욱 가열차게 조져라!!

위의 내용은 부결투쟁의 핵심 내용이다.
위의 내용은 선거공학이다.

그래서 제조직들이 현 집행부를 조지고있다.

그러나, 역풍을 맞을 것같다.

조합원은 죽지않았다.

진짜 조직없는 엔진부 조합원이...

-끝-
  • 현장조직너나잘해라  벌써선거운동하지마시고남이잘허니까배가아파요내일가결운이나해라그럼한표주지조합원은바보가않니야너희가못나지 ㅉ | 13-07-24 23:28
  • 아.C바. 젓됐네. 어케 알았지. 전,자,함,현,참 | 13-07-25 00:09
  • 듣자하니 이만하면 양반일세.
    다른조직 10년동안 집행할때 시시건건 부결운동 한번도 빠짐없이
    하고 잠정합의 나오면 그날바로
    노동조합올라와서 단체로 연좌농성한건,
    뭐더냐? 고용안정, 노동조합발전이라고 그냥 생각하셈
    저승사자 | 13-07-25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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