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19대 노동조합 집행5개월
작년 위원장 선거에서 조합원들은 법인통합에 대항 대학물 먹은 위원장에게
맡겨보자는 소박한 기대를 걸고 당선시켜 줬건만 집행5개월을 지켜보는 현
장의 눈으로 보니 노동조합운영에는 빵점이라는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다.
이제그만!!
처음에 아침출근인사 한다고 해다고 해서 신선하게 보아 줬는데...
자전거터고 다닐때 뭔가 다르구나 했는데....현장에 다니며 조합원들을 만나
는거 보고 무언가 바뀌고 있구나 했는데....조합원 교육방식을 바꿔서 하길래
무언가 기대를 했는데.....뒤돌아보니 모든게 권모술수에 불과한 뻥이로구나.
모든게 알맹이는 없이 보여주기위한 것들이거나 조합원들 쇠뇌시키 작업들...
흔히 어용들이 하는, 조합원들을 우롱하는 기만적안 술수에 불과하구나.
자주성이 오간데 없어진 노동조합!!
11월3일 대우인천의 조합원 설문조사 막았다고 하더니 설문 결과 보고서는
당당히(?) 현장에 나돌고, 새해첫날 노사산행 한다고 법썩 떨더니 결국은
노사화합수준에 머물고, 감독자 폭행사건 좌시하지 않겠다고 큰소리 뻥뻥
치더니 집행부 인사위 올리니 꼬랑지 내리고, 창원지부 지부장 상경노숙
투쟁 자기한테 보고 안했다고 나몰라라 팽개치더니 상황이 코너에 몰리니
뒤늦게 뒷북치며 합류하고, 파업찬반투표 부쳐놓고 은근이 부결되길 바라더니
가결되자 당황하고, 간부 윤리강령 만들어 놓구 집행부 스스로 솔선수범하지 않고
있으나마나하는 윤리강령, 4월1일 총파업 결의하고 조합원홍보는 뒷전이고,
무력으로 부특위 사무실 없애려는 사측 노무 뺨치는 행위를 하질 않나,
정리해고자의 소박한 바램을 묵살해 버리질 않나......
임투에 대해 벌써 논의를 끝냈어야 하는데도 아직까지 임투소위도 꾸리지
않는 집행부, 올 임금협상은 물건너 가는 것인가?
지금 서둘러도 빨라야 6월중초반에 첫협상 들어갈텐데 태평인걸 보니
노사밀약이라도 한건가 아니면 자신이 있는건가?
서 수석이 조합원교육시 이보운 집행부때 임금인상등 별로 한것 없다고
한다던데 얼마나 자신있는건지 두고 볼일이다.
위원장이 \"현장에서 희망을\" 홍보물을 이용해 엄청나게 이보운 집행부 씹어댔는데
임원선거용이였는지 아닌지는 두고 볼일이다.
이보운 집행부때 휴가전에 임금협상 마무리 하면 안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는데
올해는 가을까지 질질 끌 작정인가?
휴가이후로 미뤄봐야 별볼일 없는거 이보운 집행부때 겪어 보았을텐데
어떻게 할 작정인지 두고 볼일이다.
자고로 노동조합은 위원장 혼자의 의지만으로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을터인데
모든 실부서를 다 챙길려고 하니 상집들 삼삼오오 모이면 쑤군덕 대며
노동조합이 삐그덕대고....걱정이다 걱정이야.
위원장은 작년에 한말들을 책임져야 한다. 조합원들은 대학물 먹은 위원장을
철저히 믿고 있는데 뒤통수 치는, 잔머리 9단이 아니길 바랄 뿐이다.
나또한 이보운 집행부때 보다 더 잘할 거라는 믿음으로 한표를 행사 했으니
위원장이 어떻게 하느냐에따라 욕과 칭찬을 할 자격이 있다.
지난5개월의 노동조합을 보면 도저히 노동조합이라고 볼수가 없다.
노동조합을 굳이 비교 해본다면 사무노위만도 못하다 할것이다.
보여주기위한 행위는 안하는이만 못하다.
지금까지의 실정은 간부경험이 전무한 위원장의 오류라 할지라도
남은 1년6개월 광팔이는 그만하고 정말 잘하기를 바란다.
더 이상의 관용은 조합원들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대의원 나리들에게 한마디,
대의원 나리들 집행부가 저모양인데 당신들 도대체 뭣들 하는거요?
설령 집행부가 경험부족으로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우왕좌왕하는걸
바라만 보고들 있을거요?
노동조합은 투쟁을 기본으로 하는 조직체 아닙니까!!
투쟁은 커녕 조합원들 눈과 귀를 막는데 당신들도 같이 들러리 하는 것이오?
이러면 안됩니다.
잘못되고 올바르지 않은것은 똑바로 잡아줘야하는것이 당신들의 몪이라는걸
잊어서는 안됩니다.
대부분의 대의원들이 회사의 뽕맞고 비실댄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아직까지 다수의 간부가 노동자적 정신으로 무장되어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제발이지 노동조합의 꽃 대의원들이 나서서 노동조합이 똑바로 가도록
해주시오!! 집행부와 그놈이 그놈 소리듣기 전에 제발.....
현장 제족직들 정신 차리시오!!
대우자동차 현장조직을 대표하는 민노회(민기) 실노회(강원희), 전노회(김인철)
를 비롯하여 현장의 군소 제조직 의장님들!!
당신들 조직은 위원장 선거때만 가동하는 조직이요?
아니면 이미 회사의 장난 노름에 당신들도 빠져버린것입니까?
노동조합이 삐뚫은 길을 가고 대의원이 중심을 잡지 못한다면 당신들
현장 제조직에서 들고 일어나야 할것 아닙니까?
위원장 선거때만 되면 내가 투사요, 우리조직만이 능력있소 라고 외치다가
정작 노동조합이 위기에 처하면 꼬랑지 말고.... 내년 위원장 선거에서
또 그렇게 할겁니까?
민노회, 당신들 스스로 최고를 자칭하는 투쟁조직이면 행동을 보이시오!!
실노회, 말로만 열심히 투쟁하겠다고 하지말고 실천으로 보여주시오!!
전노회, 위원장 선거에서 근사차로 패배한 작년 선거기간의오명을 벗을려면
행동으로 나서시오!!
현장 제조직이 나서서 회사의 일방적 전횡을 박살내고 노동조합이 올바른
길을 갈수 있도록 하여야 할 몪이 제조직에게 또한 있다는걸 명심 하시오!
현장에서 바라보는 현재의 노동조합은
노동조합이 구렁텅이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더이상 방관하고 가다간 몇몇 간부들의 노동조합,
민중(조합원)에게 외면당하는 노동조합,
사지가 족쇄에 묶여 헤어나지 못하는 노동조합이 되고 말것입니다.
위기의 노동조합을
희망의 노동조합, 당당한 노동조합으로 일으켜 세워주길 바랍니다.
이것은 현장에서 바라보는 조합원들의 다수 생각입니다.
부디 외면되지 않고 실천투쟁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그렇게 잘난 당신은 어디조직이요??
그렇게 잘난분 성함이라도??
말보다 앞으로 나오시요..
당신은 대중들에게 분열을 이르키고 있소 아는가요??
결국은 노노 싸움조장이군요.
현장에 있다면 그속에서 무얼하고있나요??당신은.............
라인에서 | 05-04-03 08:15
현장에서님
당신 대충 누군지 알것 같은데
정신차리시오.
당신이 이시대에 최고 어용이요.
노노 싸움을 만드는 최고에적 최고에적 최고에적(빠~앙)
라인2 | 05-04-03 08:24
현장에서라고 쓴 작자야 당신은 분명 노노싸움은 붙추기는 회사에 프락치거나 집행부를 흠집낼려는 간사한 넘이굼먼......
없는 말 만들어서 조합원을 혼란주지말고 조용이 회사를 떠나거라 !!!! 존말할때 떠나거라
삽살개 | 05-04-04 06:55
내가 읽어보니 맞는 말 같은데 왜 댓글들은 못마땅한 내용인지 모르겠네.허허... 아마도 집행부 내지는 그 조직 사람 들이겠지???
인정할것은 인정하고 시정할것은 시정하면 될것을 가지고 몸에 좋은약은 쓴법이거늘
씁씁하네 | 05-04-04 20:57
그렇게 잘난분 성함이라도??
말보다 앞으로 나오시요..
당신은 대중들에게 분열을 이르키고 있소 아는가요??
결국은 노노 싸움조장이군요.
현장에 있다면 그속에서 무얼하고있나요??당신은............. 라인에서 | 05-04-03 08:15
당신 대충 누군지 알것 같은데
정신차리시오.
당신이 이시대에 최고 어용이요.
노노 싸움을 만드는 최고에적 최고에적 최고에적(빠~앙) 라인2 | 05-04-03 08:24
없는 말 만들어서 조합원을 혼란주지말고 조용이 회사를 떠나거라 !!!! 존말할때 떠나거라 삽살개 | 05-04-04 06:55
인정할것은 인정하고 시정할것은 시정하면 될것을 가지고 몸에 좋은약은 쓴법이거늘 씁씁하네 | 05-04-04 2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