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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땡큐! 개조직들 쪽팔려. 통근분열 잘 봣다.

웃고가기가 | 2013-07-26 15:22:39

조회수 : 2,846

땡큐!  개조직들 쪽팔리는 줄은 아세요.

  눈 잘안보이고(있는 그대로 볼줄 몰라) 머리 나쁘고(혼자 헛 똑똑) 후각은 에시당초 없음(높은 분이 시키는대로 하다보니 눈치는 없음 여론 파악 안됨)이다보니 떵인지 된장인지 맛을 봐야 알거에요. 
  
   아 ㅅㅂ 찍어서 먹어보니 똥이네~
이제까지 똥을 된장이라고 많은 조합원인데 알렷는데 이를 어째. 모로쇠로 가야지 그대로 선거 국면 정면돌파 쭉 달려가는겨 아니면 말고


 임투때 조합원의 의견을 마음껏 올리는 것도 이 집행부 뿐입니다.   어느 집행부가 임투때 홈피 열어 놓았습니까?  선거때야 당연 닫지만 임투때는 열어두어야 할 이 홈피를 조합원의 입과 눈을 가릴려고 늘 닫혀 있었습니다.  현장의 다양한 의견들을 소화를 못해 (유언비어로 임투가 혼란에 빠질까봐 닫는다지)유언비어 하나 넘지못하는 그들이 무얼 할수 있는 조직이라고.......

 현 집행부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선거철이 되었으니 많이 나오는 단어가 통큰단결인데 요번 부결투쟁에서 보듯 거짓말만 하는 조직들 잘 봣을 겁니다.  각조직들이 교섭대표로 올라가 있고 각지회장들도 들어가 있습니다,  그들에 의해 받아들여 졌기에 잠정합의가 나올수가 있었습니다. 노동자의 무기인 단결은 어디서 찾을수가 없네 같이 임했는데 니만 책임있어요. 웃겨 그렇게 살지마세요. 쪽팔리는줄은 알아야 다음에 그 지라알 안하는 겁니다.

  요번 선거에는 통큰달결이라는 말 사용금지다.  통큰분열은  잘 보았다.  조합원이 무서운줄 모르니 저 지라알 할수 있다고 봅니다.

  두서없이 적다보니 뭔소리했는지 나도 모르겠네. 





 

  • 예전 임투때는 게시판 닫혔있었나요? 몰랐구요.<BR>이번에는 아무런 제약없이 열어놨다...<BR><BR>별일 아닐지도 모르지만...<BR>과거의 관습을 깨는 행동 하나만으로도 <BR>현&nbsp;집행부의 행동에 신뢰가 가는 모습입니다.<BR><BR><BR><BR><BR> 객 | 13-07-2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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