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임투도 현집행부 민기 지부장 승리로 끝났다
축합니다 지부장님 휴가가 끝나면 22대 임원선거에 돌입한다
각조직에서 훌륭한 후보들을 내세워 각축을 벌이면서 치열한
선거가 될것으로 판단됩니다 아무조록 조합원을 사랑하고 노동조합을
지킬수있는 후보가 지부장이 되야된다고 생각합시다 우리는 초짜
지부장 and 어린분을 지도자로 산출해서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까
이제는 경험과이 필요한 지도자가 나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모 후보 아니면 추모 후가 지부장이 돼야 위기에 빠진 회사와 노동조합을 살릴수 있읍니다
가지가지하네. 신으로 모시지, 그렇게 메시아라면. 그리고 활동 하시는 분 같으면 누가누가 나오는지 알면서 글 올렸을 건데. 그니까 한마디로 말해 이모씨 뿐이란 얘기죠? 추모씨는 안나오는 걸로 알고 있느데 대놓고 함숑이다라고 밝히고 글 쓰세요. 쪽팔리게 글 쓰지말고. <br><br>누가 어린데요? 현지부장 나이가 몇인데 어려요. 역대 위원장 하신분들 몇에 처음 잡은지 알고 글 쓰시고 부결투쟁 끝나니 바로 선거 운동하세요? 약샥빠르시기도 해라. 학출자 위원장 경험해본 사람은 별로 안좋아합니다. 과잉충성도 좋기 안보이는군요.<br><br>
과잉충성 | 13-07-26 21:42
학출은 머리 굴려 동료 조합원 이용해 먹는다고 이미 지난 집행부시절 결론 났는데 ᆢ또 등장한다니 안타깝네요. 회사 사장하고 날마다ᆢ행사 치르느라 조합원 돌보실 틈 없으셔서 학출은 절대 선택하면 않된다고 했잖요. 함숑 머무해요. 다른분 없나요?
학출아웃 | 13-07-26 22:02
학출은 졸업도 못하고 수료증받아놓고 넘웃기다!! ㅋ ㅋ 해고되고 100만원받고 세차했다면서 어떻게 33평 아파트 사시는지 노동자. 이용ㅇ바고 지실속 차리려는 이ㅇㅇ 넘웃기다 ㅋ
대우맨 | 13-07-26 22:06
ㅈㅓ ㄱㄱㅗㅏ~
고구마 | 13-07-27 01:11
이**씨가 사무직 연봉제 합의해준 장본인 아니가요?<BR><BR>그래서 사무직 동지들이 그동안 힘들게 지내온거 아니가요..,<BR><BR>그때 당시엔 지부소속 조합원이 아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러면 월*행*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이해가 가질 안네요<BR><BR>여하튼 조합원들과 노동조합의 반목을 넘어 성숙된 노동조합을 이끌어 갈수 있는 이가 나와야죠<BR><BR>사측과 유착관계 하지 않고 얻어 먹지 않을수 있는 이(사람) 말이죠..,
33333 | 13-07-27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