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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사무지회는 해체후 지회에 편성해야 맞는것 아닌가?

개선 | 2013-07-29 21:12:28

조회수 : 2,456

차기 집행부에서는 사무직 조합원들은 노동조합의 조합원으로 인정은 하되 지회에 편성되는것을 심도있게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즉, 군산에 있는 사무직들은 군산지회에 편성되고, 창원에 있는 사무직들은 창원지회에. 정비에
있는 사무직들은 정비지회에 부평은 지부에 편성되어야 옳은것 같다.
그래야지 사무직들이 파업할 때도 눈치 안 보고 파업에 참가하고 노동조합을 운영함에 있어서
더욱 효율적이지 않을까?
사무직들이 소속되는 부서나 조직을 중심으로 선거구로 다시 재편하고.
재무회계나 사무직들만 있는 부서나 조직에서는 별도로 논의하고.
이렇게 되면 각 선거구 대의원 출마자들이 특히 생산과 직접 관계가 있는 선거구는
사무직과 현장직이 경선을 붙으면 재미도 있고 뭔가 노동조합의 활력이 될 것 같은데.
사무지회는 해체하고 각 지회의 선거구에 편성되는것이 옳은것 같고 지부의 상집간부는
사무직을 일정한 인원으로 배분하는것도 좋은 방법같은데.
지금처럼 사무직들이 노동조합의 구성원으로 한 가족이 되는것은 좋은 일이다.  
  • 네 맞습니다 그것이바로 금속노조 1사1조직입니다 <br>같은지역끼리 하나로묶어 하나의조직으로 힘을모으는것입니다.<br>군산군장에 있는 KD공장도 군산지회로 편성되어야 합니다. 공감 | 13-07-29 21:58
  • 그러나, 현 사무지회의 지회장, 상집간부, 대의원들이 적극적으로 반대할 것 같습니다.<BR>기득권이 있기때문이고 쉽게 기득권을 포기하지는 않을것으로 예상되기때문입니다. 권력 | 13-07-30 02:44
  • 찬성입니다.디자인센터나 사무직들만 있는곳은 다른 방법으로 생각해보면 됩니다.<br>이렇게되면 정비사업소 통합건 같은건으로 사무직과 현장지회가 서로 충돌할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생산부서같은 경우는 지금처럼 현장의 각 부서나 선거구별로 대의원이 나오고 사무지회는 없더라도<br>생산분야의 사무직들만 중심으로 선거구를 편성하여 거기서 대의원 뽑으면 됩니다.<br>즉, 생산같은 경우는 선거구를 늘이면 됩니다.생산직과 사무직을 한 선거구로 묶으로 큰 무리는 없을것으로 보이지만요.<br> 찬성 | 13-07-29 22:44
  • <P>대공장 기득권 먼저 포기해야지...<BR>자지 밥그릇은 손도 못대면서 애꿎은 사무직 탓만 하고있네 그려..ㅉㅉ</P> 대공장 | 13-07-3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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