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는 포기했습니다<BR><BR>왜냐구요 전 마흔이 넘었습니다<BR><BR>10년만 더 버텨주면 됩니다<BR><BR>밑에 젊은 애들이 정리해고 되던지 말던지요
하지만 | 13-08-05 04:43
노동조합이 존재하는한 최우선적으로 추구하는게 고용안정이라고 판단됩니다.<div> 저희는 고용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놓고 활동하고 있습니다.</div><div>과거 10년가 고용안정협정서를 요구해왔지만 못했던 고용안정협정서를 올해에 따낸것입니다.</div><div>하지만 물량이 확보되지못한 고용안정협정서는 선언적 문구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경험으로 알고 있습니다.</div><div><br></div><div>우리는 GM내에서 물량확보가 얼마나 피눈물 나는지 보아왔고 경험을하고 있습니다.</div><div>노동자에게 차기물량확보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div><div><br></div><div>내년에는 완전 월급제와 발전전망 쟁취 투쟁에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기필코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div><div>노동조합이 추구해야할 최고의 가치가 고용안정 속에서 안정된 미래를 꿈꿀수있는 직장을 만드는 것일것입니다.</div><div><br></div><div>지부장 선거 관계로 13임투 싸움을 계속할수 없는 구조속에서 올 임투가 한계가 있었다면은 내년 임단협은 우리의 고용안정 쟁취투쟁에 최적기라 판단합니다.</div><div><br></div><div>지켜봐 주십시오.</div><div> 모든걸 걸고 고용안정 쟁취투쟁에 나서도록 하겠습니다.</div>
활동가 | 13-08-05 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