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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노동 조합을 건강하게 만든 저격수는 민추위입니다

노사대등 | 2013-08-04 08:16:09

조회수 : 2,139

2년의 집행을 통해 우리는 경험을 했습니다.

노동 조합의 위상이 높아졌습니다.

사무지회와의 통합을 이루어냈습니다.

노동 조합의 힘이 두배로 강해졌습니다.

2년동안 노동 조합의 게시판을 폐쇄하지 않았습니다.

생산 현장에 앉은 의자를 지급했습니다.(숨기지 않아도 됩니다)

주간 연속2교대제 완벽하진 않지만, 많은 성과를 냈습니다.


  • 하나더,<BR>발전전망은.....포기했습니다. 민추위2 | 13-08-05 03:36
  • 미래는 포기했습니다<BR><BR>왜냐구요 전 마흔이 넘었습니다<BR><BR>10년만 더 버텨주면 됩니다<BR><BR>밑에 젊은 애들이 정리해고 되던지 말던지요 하지만 | 13-08-05 04:43
  • 노동조합이 존재하는한 최우선적으로 추구하는게 고용안정이라고 판단됩니다.<div>&nbsp;저희는 고용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놓고 활동하고 있습니다.</div><div>과거 10년가 고용안정협정서를 요구해왔지만 못했던 고용안정협정서를 올해에 따낸것입니다.</div><div>하지만 물량이 확보되지못한 고용안정협정서는 선언적 문구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경험으로 알고 있습니다.</div><div><br></div><div>우리는 GM내에서 물량확보가 얼마나 피눈물 나는지 보아왔고 경험을하고 있습니다.</div><div>노동자에게 차기물량확보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div><div><br></div><div>내년에는 완전 월급제와 발전전망 쟁취 투쟁에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기필코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div><div>노동조합이 추구해야할 최고의 가치가 고용안정 속에서 안정된 미래를 꿈꿀수있는 직장을 만드는 것일것입니다.</div><div><br></div><div>지부장 선거 관계로 13임투 싸움을 계속할수 없는 구조속에서 올 임투가 한계가 있었다면은 내년 임단협은 우리의 고용안정 쟁취투쟁에 최적기라 판단합니다.</div><div><br></div><div>지켜봐 주십시오.</div><div>&nbsp;모든걸 걸고 고용안정 쟁취투쟁에 나서도록 하겠습니다.</div> 활동가 | 13-08-05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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