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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함숑을 읽고_3

함숑쪼아 | 2013-08-06 09:58:25

조회수 : 3,198





시바 시간이 없어서리 대충 썼다.

  • 바부..  작아서 하나도 산보인다
    지대루 올리바
    바부 | 13-08-06 10:41
  • <p>시간이 없으셔도 쓰실건 다 쓰시네요.ㅋ&nbsp; 그자리 저와 바꾸시면 안될까요? 감동적인 글입니다. 어느새 팬이 되버렸다는, 06년 입사지만 제가 알고 있는 일들도 꽤나 되는군요, 당시 "신입사원 연월차" 얘기는 왜 빼셨는지. 22대와서 완전쟁취했죠. 뻔질나게 왜쳐대시는 함숑? 당시 교섭대표들께서는 입뻥긋 안하셨다는 후문과 그때 기억납니다. 마스크에 "X"하고 다니시는 꼬라지들, 웃겨서 대다수 조합원 죽일뻔했죠. 정신좀 차리세요. 기억은 더듬으면 살안납니다. </p> 조립2부 | 13-08-06 12:23
  • 바부님!<div><br><div>바부팅아 &nbsp;jpg File을 올려서 클릭한방이면 크게볼수 있는데 그걸 지대루 올리라시면 나보고 어쩌라고요?</div><div><br></div><div>&nbsp;어쨌든 핏덩어리들 글이 많이 올라와야 할 터인데...&nbsp;</div><div>쩝~</div></div> 함숑쪼아 | 13-08-06 12:51
  • 4탄이 기대됩니다.<br>님은 하버드대출신같아요.<br>"함쫑"은 [공공의 적]입니다.<br>노동조합의 적이란 말이져<br>지난번 위원장 시절에 현장은 개박살 났죠.<br>하바드대 홧팅!! 기대됨 | 13-08-06 13:14
  • 4편 무지 기대되네요.<br>이참에 입사비리 등&nbsp;썩어가는 문제들에 대해서도 짚어주시길~ 4편나와라 | 13-08-06 16:08
  • 함성을 음해하는 글은 자삭바랍니다. 집권 후 IP추적하여 색출할것입니다. 이에 엄중히 경고하는 바입니다. 햠성 | 13-08-06 16:36
  • 아 생각나서 환기시키면<div>성재 임투 전진대회시 민중가수 불러놓고 민중가요나 파업가는 못부르게 막고&nbsp;</div><div><br></div><div>글씨 나는 못나니를 불렀지 &nbsp;참나&nbsp;</div><div>얼마나 창피하던지</div><div>초대된 가수분에게는 얼마나 쪽팔렸는지 아능가.</div><div><br></div><div>아마 임투 종료시까지 파업가 한번 안부른 집행부지</div><div><br></div><div><br></div><div>쪽팔리는 성재 집행부 였지</div><div>끙</div> 현장 | 13-08-06 17:10
  • 나는 못난이가 아니고<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어쩌다 마주친 그대♬ 랍니다. 이썽재 | 13-08-06 17:19
  • 까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div>분명히 기억하건데 <b><font size="4">나는 못난이거든</font></b></div><div><br></div><div>니도 창피하겠지&nbsp;</div><div>역사라는것은 그런거란다.</div><div>때가되면 회자되거든</div><div>과거의 당신들의 모습이</div> 현장 | 13-08-06 17:47
  • 쪼 위에 사진 보니깐 생각난다<BR><BR>조립사거리에 디따 크게 걸어놨었지.<BR><BR>난 그때 깜작 놀랐어<BR><BR>무슨 전당대회 하는지 알았거덩<BR><BR>진진대회에 사진 걸었던게 쪽팔리지도 않남? 고난건 | 13-08-06 17:22
  • 우선, 함성이 이런식으로 선거전을 시작했다는거에 대해서 실망을 했다.<br><br>사무직표 무시못한다. 그러나, 현장에 답이있다. <br><br>어쩔 수 없는 선택이였을것이다. <br><br>근거없는 이유로 학벌,지식에 열등감을 느낄필요는 없다.&nbsp;<br><br>중요하지 않은 선거는 없다. 그러나, 회사의 위기가 찾아온 이상황에 선거는 그 어느때보다 신중해야 한다. 끝까지 각 후보들을 관심있게 지켜보자. 조합원은 표로 선택한다. 이점 잊지마시길<br><br> 홍보란 | 13-08-06 22:08
  • 왜이렇게 함성을 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BR><BR>민추위가 두려워하는건 회사가 아니라 함성인것 같습니다만<BR><BR>민추위 이럴 시간이면 비판도 좋습니다<BR><BR>물론 비판이 있어야 발전이 있다는 거 다들 압니다<BR><BR>그래서 발전 전망 불법파견 쏙 뺴놓고 지들끼라 짝짜꿍 했나요?<BR><BR>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습니까?<BR><BR>다들 보고 있습니다<BR><BR>입이 있지만 민추위한테 화장실 끌려가서 맞기 싫어서 여기다 한자 씁니다<BR><BR>무식한 놈들<BR><BR>유인물만 봐도 딱 학교다닐때 50명 중 45등 이상급 애들만 집행부로 앉아 놓은듯 함성 | 13-08-07 18:44
  • 후보가 설대 조금 다녔다고 조직원 전체가 유식한 놈들로인가? 노동자는 잔머리가 아니고 오직 단결된 투쟁만이 승리한다. 지난번 학출에 우리는 알게모르게 엄청 당했다. 오즉했으면 "부사장"이라 했겠나! 젠장~ 학출뒷통수 | 13-08-07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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