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 위에 사진 보니깐 생각난다<BR><BR>조립사거리에 디따 크게 걸어놨었지.<BR><BR>난 그때 깜작 놀랐어<BR><BR>무슨 전당대회 하는지 알았거덩<BR><BR>진진대회에 사진 걸었던게 쪽팔리지도 않남?
고난건 | 13-08-06 17:22
우선, 함성이 이런식으로 선거전을 시작했다는거에 대해서 실망을 했다.<br><br>사무직표 무시못한다. 그러나, 현장에 답이있다. <br><br>어쩔 수 없는 선택이였을것이다. <br><br>근거없는 이유로 학벌,지식에 열등감을 느낄필요는 없다. <br><br>중요하지 않은 선거는 없다. 그러나, 회사의 위기가 찾아온 이상황에 선거는 그 어느때보다 신중해야 한다. 끝까지 각 후보들을 관심있게 지켜보자. 조합원은 표로 선택한다. 이점 잊지마시길<br><br>
홍보란 | 13-08-06 22:08
왜이렇게 함성을 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BR><BR>민추위가 두려워하는건 회사가 아니라 함성인것 같습니다만<BR><BR>민추위 이럴 시간이면 비판도 좋습니다<BR><BR>물론 비판이 있어야 발전이 있다는 거 다들 압니다<BR><BR>그래서 발전 전망 불법파견 쏙 뺴놓고 지들끼라 짝짜꿍 했나요?<BR><BR>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습니까?<BR><BR>다들 보고 있습니다<BR><BR>입이 있지만 민추위한테 화장실 끌려가서 맞기 싫어서 여기다 한자 씁니다<BR><BR>무식한 놈들<BR><BR>유인물만 봐도 딱 학교다닐때 50명 중 45등 이상급 애들만 집행부로 앉아 놓은듯
함성 | 13-08-07 18:44
후보가 설대 조금 다녔다고 조직원 전체가 유식한 놈들로인가? 노동자는 잔머리가 아니고 오직 단결된 투쟁만이 승리한다. 지난번 학출에 우리는 알게모르게 엄청 당했다. 오즉했으면 "부사장"이라 했겠나! 젠장~
학출뒷통수 | 13-08-07 22:56
지대루 올리바 바부 | 13-08-06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