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명확한 정서는<BR><BR>사무직을 따로 분리하자는것이다.<BR><BR>승진에 목이메여있는 사무직의 현 모습은<BR><BR>노동조합이 추구하는 함께하는 공동의 노선은 불가능하며.<BR><BR>제대로 조직적인 대중적 활동도 모르는체.<BR><BR>지회장 했다고 배에 기름끼 겨 가지고는<BR><BR>사무직 족수 인원 믿고 지부선거에 장으로 나온다니.<BR><BR>참으로 어이 상실이다.<BR><BR>한곳으로 힘을 모아 보다더 발전되는 대중적 관념을 이해하기보다는.<BR><BR>피래미들 많은 쪽수로. . 지부선거에<BR><BR>이래라 저래라,( 현 사무직 집행부, 00 실천단, 녹0 )<BR><BR>참 여러가지 골고루 한다.<BR><BR>사무직 파업 참여는 독려 못하면서.<BR><BR>잿밥에 관심을 두고...<BR><BR>입이 퉁둥 붙도록 지부선거에 누구와 할까 토론한다니.<BR> <BR>현장의 심판은 정확하다.<BR><BR>선거끝남과 동시에 사무지회는 해체다.<BR>
현장정서 | 13-08-10 00:12
지부선거에 서로 사무직 후보 내세우려한 조직들이 누구인가?<BR>그래놓고 이제와서 사무직 후보 런닝으로 못할 것 같으니<BR>정말 난리도 난리가 아니군<BR>누가 먼저 사무지회를 표로 보았나? 그냥 두었으면 지금처럼<BR>이런 사태가 왔겠나 싶다.<BR>내가 사무지회장이라도 사무직조직을 각 제조직으로 부터 <BR>지키려면 지부장 출마가 정답이라고 생각한다.<BR>결국 우리가 그렇게 만든 것이다. 그리고 판단은 조합원이<BR>할 것이다. 재미있는 선거가 될 것 ㅎㅎ
가관 | 13-08-10 13:47
<div>사무지회의 상집간부들과 대의원들은 쪽수는 못 채우지만 능히 일당백을 하는 능력있는</div><div>노동조합간부들임은 확실하게 인정한다.</div><div>현장대의원들중에 그 누가 대의원 혼자서 생산부문 사장과 생산본부장3명, 그리고 품질의 </div><div>본부장과 isp를 상대로 협상하여 이길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가?</div><div>그런데, 사무지회는 승리하지 않았는가? 그것도 대의원 혼자서 말이다. 인정할것은 인정하자.</div><div>파업하는거야 사무직과 생산직의 업무가 서로 다름으로 사무노동자들이 파업에 미숙한 것은</div><div>당연한 것 아닌가?</div><div>차라리 이번 기회에 사무지회장이 지부장 후보로 나와서 당선되어 혁신을 하엿으면 좋겟다. </div>
부평기사원 | 13-08-10 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