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들어 보지도 못했던 일이 부평에서 있었지요? 그 때를 떠올리면 황당 그 자체인 집행부가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조합원을 졸로보고 협박한거지요. 혼자 단식 투쟁으로 임투 마무리 하는 집행부가 있었습니다. 여타 조직들이 그 조직을 싫어 한다면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어떤조직이던 결선에서 붙기를 희망하는 조직이 있습니다. 밑바탕에 그 조직을 싫어 한다는걸 깔고 붙기에 편안한 한판이라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좋은 학교 나왔으니 똑똑한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 영특함이 누구를 위해 사용해야 될까요? 자신을 위해 사용한다면 장사를 하셔서 돈을 많이 버는게 나을것이고 조합원을 위해 사용한다면 추앙을 받을 것이고, 만인을 위해 사용한다면 위인이 될것입니다. 애석하게도 그 조직을 위해 사용하는것 같아 개인적은 생각으로는 좋은 기억은 없습니다. 결선때 저도 한표를 찍어서 당선을 시켰는데 배운사람이 더 아닌것 같아 머리로 활동을 하는것 같아 보였습니다. 결선에서 그 조직에 한표를 기꺼이 준것은 그 조직이 민주를 표방했고 가방끈이 좋아서 뭔가 다를것 같을것 같은 기대감이 많이 작용했습니다. 그러나 집행과정의 회사와의 밀착과 조합원을 무서워 할줄 모르는 독선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가슴으로 활동하지 않는 가방끈 좋은건 필요가 없다는것을 한표를 찍을 사람으로써 후회를 많이 했습니다.
오래 조합원 있다보니 참 많은 위원장 지부장을 격어 봤습니다.
누가 조합원을 배반 하든가요 묻고 싶습니다. 민노,민추 함성,자투,전노,현장의소리
첫번째 선택기준. 신뢰
두번째. 실력
어떤조직이. 조합원을 아프게 하지 않을까요?
세째 누가 도덕적일까
함께 생각해 보고 선택하면 될것 같습니다.
조합원 | 13-08-11 20:18
함성은 저질, <BR><BR>이번에 임원 선거에 나온다지요.<BR><BR>누구 인생 망치려고.........<BR><BR>자기 몸 값올리려고 나오나~~<BR><BR>함성 조직원들 불쌍타 ~~ <BR>
동감 | 13-08-11 20:18
되지도 않는걸 끝까지 자기 욕심으로 끌고 가는 것보다<BR><BR>내가 이정도 했는데 안되겠다 사퇴하고 더 유능하신 분이 올라오는게 맞겠다<BR><BR>이건데 참 별걸 다 트집을 잡네요<BR><BR>그래서 사퇴했나요???<BR><BR>결국 사퇴했나요?<BR><BR>묻고 싶네요<BR><BR>현장 요구가 수용이 힘들 때 내린 결정인 것 같은데<BR><BR>그때 민추위가 내려오라고 발악을 했었던 걸로 기억납니다<BR><BR>그때 집행하면 더 잘할 수 있었나요?<BR><BR>민추위에게 묻고 싶습니다<BR>
임투중에 총사퇴 | 13-08-12 03:13
말이야 막걸리야! 임투 하다말고 총사퇴 한다는 그런 집행부 어디 있었나? 그래서 총사퇴 했냐구? 안했지! 안할거 왜 총사퇴한다고 한건데 심심해서, 아니면 조합원 협박용, 임투 끝네고 총 사퇴 했어야지! 거짓말 하는 그자체가 문제지! 그런 논리로 조합활동도 하는가보지! <br> 늑대야! 늑대야!<br>헐레벌득 달려가보니 양치기 소년만 있었다. 마을 사람들은 왜 늑대도 없는데 늑대야! 라고 했니? 늑대가 안왔으면 됬잔아요? 그래 늑대는 안왔지 니가 그짓말로 사람들을 놀렸지!<br><br><br><br><br>
입찟어버려 | 13-08-12 10:05
그럼 민추위는요? 그때 회사하고 타협해서 고통분담 했어도 정리해고 없었어요 무식하게 절대 안
물량 | 13-08-21 03:18
누가 조합원을 배반 하든가요 묻고 싶습니다. 민노,민추 함성,자투,전노,현장의소리
첫번째 선택기준. 신뢰
두번째. 실력
어떤조직이. 조합원을 아프게 하지 않을까요?
세째 누가 도덕적일까
함께 생각해 보고 선택하면 될것 같습니다. 조합원 | 13-08-11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