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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출근 길 씁쓸한 마음

회사 사랑 | 2013-11-16 07:18:31

조회수 : 2,261

오늘 아침 출근하는데 자전거로 서문앞 횡단보도에 도착 하였습니다.
한국지엠 직원이면서 소나타에서 내리는 여직원을 보았을때 기분이 묘했습니다.
나이도 들어보이는 여직원 같았는데,,, 사정이야 모르겠으나
우리 회사차를 애용하면 얼마나 좋을까여~~

  • 남문에선 나이지긋한 형님이신듯 근무복입고 에쿠스끌고다니시는분도 계심다. 횬다이 | 13-11-16 10:35
  • 본인이 만드는 차를 타지 않고 타사차량을 애용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br>현대기아자동차에서는 용납이 안될일이죠. 그곳은 회사내 타사차량조차 출입금지하고 있습니다.<br>지엠인수이후 애사심은 멀어진지 오래이고ㅠㅠㅠ<br>코메디같지만 지금이라도 대대적으로 내가 만드는차 타기 캠페인 해야 할것입니다. 쪽팔려 | 13-11-16 15:02
  • 저도 아는 사실입니다.그 여직원은 우리 회사 여직원 맞고요.<BR>알페온 정보판매하는 과정에서 고객이가지고 있던&nbsp;현대 소나타 승용차를 중고차로 처분하기위해<BR>중고차 전문 영업사원과 쉐보레 영업사원에게 인계하기 위하여 잠시 고객의 소나타를 운전한것으로<BR>알고 있습니다. 그 여자분의 실명은 개인정보보호관계로 생략하겠습니다. 설명 | 13-11-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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