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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현장의 성추행

조합원 | 2013-11-29 15:09:57

조회수 : 2,626

아직도 현장에서 함께 일하는 여성들을 노래방 도우미쯤으로 알고 추잡한 행동하는 못된 조합원들이 있는 모양이다. 여성작업자 중에는 우리 조합원 가족도 많고, 비정규직이라 해도 엄연한 우리의 동료이자 식구나 마찬가지다. 그런 분들에게 제버릇 거 못주는 행동을 서슴지 않는다면 그게 어디 사람인가. 나이가 4-50이다. 노동조합은 별도의 접수창구를 만들어 현장에서 암암리에 비일비재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성추행문제의 방지책을 세워주기 바란다. 아울러 내년 조합원교육 시간에 성평등교육시간을 배치해주기 바란다. 이에 대한 책임있는 답변 부탁드린다.
  • 잘봤넹. 업체 아줌씨들 노래방 델꾸가서 어찌해볼려는 형님들 엄청 많음ㅋ.김 머시기 형님 말하는거 아님요ㅋ. 증인 | 13-11-29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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