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IMF때 대우자동차시절 1750명 정리해고 이후의 최대 위기이다. 지금 상황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서 현 23대 집행부는 영웅이 될수도 있고 천하의 역적이 될수도 있다. 정기대의원에서 문제가 된 사무지회 규정규약 개정은 잠시 미루고 지금은 모두가 단결하여 지엠자본의 압력에 맞서야 한다. 모든 제조직도 하나로 뭉쳐야 하며 생산이고 사무직이고 모두 힘을 합쳐야 한다. 사무지회도 사무직의 장점을 살려서 모든 정보력을 발휘하고 지부와 공동으로 힘차게 투쟁하기 바란다.
민추위였으면 어땠을까 막아냈겠지 이번일 못막아내면 전노회는 조직 해체해라 이게 현장 여론이디
ㅋㅋ | 13-12-05 22:04
<P>민추위 버릇 여전하구나<BR>자기들만 민주이고 타조직은 어용이라고 떠들던 그버릇 아직도 자아도취에 빠져있는가<BR>그럼 너들 민주끼리 노동조합 하고<BR>어용들 보고 단결단결 하자고 외치는 모순된 개소리를 이제 좀 그만하길 바란다.<BR>너들이 어용이라고 하는 자들과 무슨 단결을 하자는 거냐<BR> </P>
조합원 | 13-12-05 23:31
민추때 지부장이 미국가서 덴 회장과 지엠본사의 고위층들을<div>만나고 왔다고 하던데 그때 확실하게 이런 사태를 예상하고 예방을</div><div>했어야되는데 뭐했는지.미국 관광갔다가 왔나.</div><div>지금은 호사장.전부사.조부사.멍전무를 상대로하는 싸움이 아닌것같다.</div><div>덴회장과 팀사장을 상대로 싸워야한다.</div><div>왜냐면 바지사장과 일본순사들은 결정권이 없다.</div><div>희망퇴직을 하고 구조조정을 해야한다면 최하72개월 최대120개월로</div><div>하도록한다.그러면 확실하게 인원구조조정되고 지금 집행부는 칭잔받는다.</div>
놀기 | 13-12-06 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