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노동자여! 투쟁으로 승리를 쟁취하자.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직장폐쇄 101일째인 4월4일 천막농성 78일째!
하얀 목련이 화사하게 꽃망울을 터트리는 화창한 봄이다.
자본의 하수인으로 가진자에 아부하고 약한자에게 폭력을 무자비하게
휘드르는 민중의 지팡이요 법치국가에서 법을 준수하고 통제하는 대한민국 경찰이 대한민국의
국민이란 말인가.
지난 4월 1일 비정규 노동법 개악안저지 민주노총 총 파업에서 발생한 참극은 우리 동지들만이 아니라 힘없고
나약한 조합원 가족 부녀자들과 함께 연대 지지하러온 동지들까지 쇠방패와 쇠몽둥이로 무지막지한 폭력을
저지른것을 이해 될수가 없다
우리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 하청지회 전 조합원은 본부 강당에 모여 이성잃은 폭력 살인 경찰 집단의
만행에 차마 눈뜨고 보지못할 참상이 발생하여 상해를 입은 동지들의 상태를 확인하고 분노를
참을 수 없고 경찰의 과잉 폭력 진압에 대하여 묵과 할수 없다.
이번 사태에 대해 민중의 지팡이로서의 역할을 망각한 경찰의 만행에 우려를 표하며, 사태의 책임을 질때까지
끝까지 싸울 것이다.
우리의 투쟁은 더 강고해질 것이다.
노동자의 힘을 우리를 통해서 알게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