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민추위 집행부가 그립습니다 일방적인 인사발령 호샤의 도발.미래불투명. 직공장 현장 조합원 통제강화. 작년에 끝냈어야 할 4/4분기 노사협의 중단 및 양보 올해 임투 때 얼마나 민추위가 따놓은 합의를 협의로 바꿀지 벌써부터 걱정되는군요 전노회보다는 차라리 현장의 소리가 낫다는 현장여론도 무시 못하는군요 기본급 동결 .학자금 보류 사기진작비 삭제한 전노회의 전 성과물이 현장에 이제 더 뭘 빼앗아 갈건지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어용대의원 전노회 대의원들과 집행부 1만 5천의 조합원들의 삶을 악의 구렁으로 빠지게 만들 것입니다 집행부에서는 현장순회도 안하고 조합원 고충처리도 들은체도 하지 않으며 민추위가 현장에 의자도 비치하였것만 그들은 그의자가 맘에 안든다며 투덜대기나 하고 참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자 들이군ㅇㆍ
저는 어느 조직도 아닙니다만 동력이 많이 떨어진건 사실인거 같네요. 몇개월이 지났건만 민주광장 돌리는날 빼고 현장에서 상집 얼굴 보기 힘듭니다. 출장소는 빈집이고. 명심하십시요 회사든 조합이든 해법과 정답은 현장에 있습니다.
지킴이 | 14-01-15 10:04
민추위가 그립다고?<BR>난 결코 동의를 못한다.<BR>그렇다고 전노회도 아니다.<BR>민추위 집행시절 복지카드 등, 이런저런 비리(?) 다까발리면<BR><BR>민추위는 활동을 접어야 할거다.
반민추 | 14-01-15 11:55
딴건 몰라도 D2XX폴란드 이전, 모카 8만대 스페인 이전, G2XX한국생산배제에 대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지엠자본의 단계적 철수를 가속화시킨 책임은 민기 집행부가 확실히 져야 할 듯 하네요~~
민기집행부의 책임은? | 14-01-15 13:41
글 내용의 본질은 외면한 채 조중동이 잘 써먹는 말꼬리 잡기뫄 양비론으로 물타기 하려는 댓글은 전혀 노동조합 발전에 도움이 안됩니다.
물타기 | 14-01-15 15:27
<p>각 제조직이 반성해야 하지만 민추위가 그립다는 것이 말이나 됩니까?</p><p>이번에 연임 했으면 진짜 거리로 내몰릴수 있다고 현장에서는 그러는데...</p><p>지금 집행부 편드는게 아니라 나름 하려는데 딴지 좀 걸지 맙시다.</p><p>글쓴이님 글 읽어보면 노동조합 발전에 정말 누만 끼칠것 같습니다.</p>
미친 | 14-01-15 15:56
물량 이전설은 정확히 1년전에 작년1월에 언론에서 나왔구요.. 전집행부가 한거는 알고있으면서 확인중이다 라는소리와, 결과적으로 물량이전 전집행부가 막아냈나요?
부평군산 공장 가동률떨어진건 전집행부 부터 시작했는데 왜 그화살이 현집행부에게 돌아가나요? 민추위였으면 지금의 상황에서 달라졌을꺼 같으시죠.?
현집행부가 맘에안든다고 투정 부리는걸로만 보입니다. 지금이 그럴시기가 아니시란걸 아직 체감 못하셨나보네요.
노동자의 권리 아시면 임투때 파업이나 제대로 참여하세요.
worker | 14-01-15 16:49
<P>이전 집행부도 지금의 집행부도 GM의 행보는 막지 못했을겁니다<BR>어디까지나 GMIO밑에있는 우리의 현실은 강성으로 모든게 해결되지는 않는다는것<BR>마음속 깊은곳에선 알고있는 사실들이잖아요??<BR><BR>아직 모릅니다 일단 우리모두 묵묵히 올해있을 임단협 잘 대비합시다<BR>어느때보다 중요한 임단투잖아요 <BR>물량따내고 주간2교대 확실히 정리하고<BR>통상임금 정리하고 다 원만히 해결됐으면 좋겠네요</P>
아니 | 14-01-15 23:42
한심들하십니다 한국지엠이 왜이지경 입니까 우리 조합원들의 수준이 여기까지네요 머슴사는 주제에 서루 비방이나하고 힘좀 모읍시다 단결합시다 제발 왜 달리는말 꼬리잡습니까?이제들 비방글 그만하시고 현장에서 일열심히합시다 어느집행부건 열심히 하려고하지 못하려 하겠습니까 글올리실때 각자 죻은 생각으로 위료에 글을 부탁합니다 이제 정원투동지들도 맘음을 풀고 오늘 해단식 했습니다 다시는 정리해고없도록 뭉치시다 이제 잘못되면 다들 못들어옴니다 우리 손잡고 열심히 조합과함께뜀시다.
단결 | 14-01-17 22:23
부평군산 공장 가동률떨어진건 전집행부 부터 시작했는데 왜 그화살이 현집행부에게 돌아가나요? 민추위였으면 지금의 상황에서 달라졌을꺼 같으시죠.?
현집행부가 맘에안든다고 투정 부리는걸로만 보입니다. 지금이 그럴시기가 아니시란걸 아직 체감 못하셨나보네요.
노동자의 권리 아시면 임투때 파업이나 제대로 참여하세요. worker | 14-01-15 16:49